삼양사, 2000억 단기차입 결정
삼양사는 채무상환 및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2000억원 단기차입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회사 자기자본의 11.2%에 해당한다. 차입형태는 기업어음(CP) 발행이다. 회사 단기차입 합계는 2120억원이다.
삼성전자, 자기주식 3700만주 취득
삼성전자는 임직원 주식보상을 위해 자기주식 3700만주를 취득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취득예상기간은 오는 19일부터 6월 19일까지다. 취득 방법은 유가증권시장을 통한 장내 매수다.
이지스레지던스리츠, 350억 차입
이지스레지던스리츠는 채무상환을 위해 350억원을 차입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차입 방식은 전자단기사채다. 해당 사채의 발행금리는 연 4.3%이며 만기일은 오는 6월 23일까지다.
삼성바이오에피스,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SB36 파트너십 계약 체결
삼성바이오에피스는 Sandoz와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SB36(Entyvio 바이오시밀러)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내용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 중인 SB36(Entyvio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연구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조기 협력이다. 향후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제품의 개발 및 생산·공급을 담당하며, Sandoz는 해당 제품의 중국, 홍콩, 대만, 마카오, 대한민국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의 판권을 확보한다.
INVENI, 최세영 대표이사 선임
INVENI은 사업부문 대표이사(각자대표)를 기존 구본혁, 이창우에서 구본혁, 최세영으로 변경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최세영 신임 대표는 공인회계사, 세무사로 전 LS 사업조정담당을 거쳐 INVENI 관리본부장 전무(CFO)를 역임하고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
에이티넘인베스트, 맹두진 대표이사 신규 선임
에이티넘인베스트는 기존 신기천, 이승용 대표와 함께 맹두진 신임 각자대표를 선임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H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