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속보창
Site Map
기간 설정
농협중앙회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백기사 베인 지분 되사온다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03.12 17:38:05
이 기사는 2026년 03월 12일 17시 3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백기사 베인 지분 되사온다 [서울경제]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백기사로 참여했던 글로벌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털의 보유 지분을 인수하기 위해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섰다.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 측은 베인캐피털이 보유한 고려아연 지분 약 2.02%(41만 9082주)를 사들이기 위해 국내 캐피털사·증권사 등 주요 금융기관과 접촉해 왔다. 현재 자금 조달 구조에 대한 막바지 협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환 한투證 대표, 3연임 사실상 확정…임추위 CEO 후보 추천 [매일신문]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전날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김 대표를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임추위에서 최고경영자 후보의 자격 요건을 판단해 후보자를 선정한다. 임추위는 전날 개최된 제2차 임추위에서 위원 4명 전원의 찬성으로 현 대표인 김성환 후보를 최고경영자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 김 대표가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될 경우 세 번째 임기를 맡게 된다. 1969년생인 김성환 대표는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대학원에서 부동산금융 석사·박사를 수료했다. 이후 2001년 LG투자증권 프로젝트파이낸싱(PF)팀을 거쳐 한국투자증권에 합류했다.


금감원, 기업 재무공시 체계 전면 손질 [전자신문]

금융감독원이 새 국제회계기준(IFRS18) 도입에 맞춰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재무공시 데이터 구조를 전면 개편한다. 5만개가 넘는 재무제표 계정 체계를 새 기준에 맞춰 다시 설계하고 과거 데이터와의 연계 체계도 구축하는 작업이다. 1999년 DART 도입 이후 최대 규모 공시 데이터 인프라 재정비가 될 전망이다. IFRS18은 손익계산서를 '영업·투자·재무' 범주 중심으로 재편하고 영업이익 등 주요 중간 합계의 정의를 명확히 하는 것이 핵심이다.


롯데홈쇼핑, 2대 주주 태광 '대표 해임' 추진에 "비정상적 주장" [뉴스1]

롯데홈쇼핑의 2대 주주인 태광산업이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이사의 해임을 추진하는 가운데 롯데홈쇼핑은 "비정상적 주장"이라고 일축했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12일 "(태광산업의) 비정상적인 주장과 고소, 고발이 더 이상 놀랍지도 않다"며 "주주총회를 통해 비정상적인 경영 환경이 개선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공식 입장은 주총 이후에 표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태광산업은 다음 날로 예정된 롯데홈쇼핑 주주총회에서 김 대표의 사퇴를 공식 요구하고, 만약 재선임될 경우 임시주총을 통해 해임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석화업계 잇따라 '불가항력 가능성' 공지…호르무즈 봉쇄 후폭풍 [디지털타임스]

업계에 따르면 한화솔루션은 최근 고객사들에 공문을 보내 글로벌 에너지 공급 및 물류 환경의 불확실성 탓에 '불가항력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통보했다. 한화솔루션이 생산하는 폴리올레핀(PO) 계열 등 일부 제품의 공급 차질이 우려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케미칼, LG화학 등도 일부 제품에 대해 불가항력 가능성을 고지했다. 여천NCC가 처음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한 이후 국내 주요 업체들도 따라서 불가항력 가능성을 통보하는 상황이다.

관련기사 more

SM 장철혁·탁영준·이성수, 자사주 6000주 취득…"넥스트 3.0 성공 의지" [조선비즈]

SM엔터테인먼트는 장철혁·탁영준 공동대표와 이성수 CAO가 자사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장철혁 대표와 탁영준 대표, 이성수 CAO는 지난 9일 각각 자사주 2000주씩 총 6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SM은 이번 자사주 매입이 단순한 주식 보유 차원을 넘어 'SM 넥스트 3.0' 전략의 성공적인 실행과 지속 가능 성장에 대한 경영진의 책임감과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덕주공9-명일한양, 3000채 대단지로 변신 [동아일보]

서울시는 전날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열어 고덕주공9단지와 명일한양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를 각각 조건부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나란히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된 고덕현대아파트와 명일신동아아파트, 현재 정비계획 수립이 진행 중인 명일우성까지 합치면 명일동 일대 5개 단지에 약 5900채 규모의 주택 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딜사이트S VIP 3일 무료 체험
lock_clock곧 무료로 풀릴 기사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ore
딜사이트 회원전용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Show moreexpand_more
딜사이트 한-미 전력망 포럼
Infographic News
업종별 메자닌 현황
Issue Today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