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리츠, 이마트타워 품는다[서울경제]
한화리츠가 이마트타워를 인수한다. 지난해 한 차례 매각에 실패했던 NH아문디자산운용은 딜 클로징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타워 매도자인 NH아문디자산운용은 이날 한화리츠를 우선협상자로 선정했다.
'GS 4세' 허준홍 삼양통상 대표, 부회장 승진…사명도 바꾼다[더팩트]
GS그룹 오너 4세 장손인 허준홍 삼양통상 대표이사가 올해 1월 부회장으로 승진한 사실이 확인됐다. 삼양통상 사명도 'SYTS'로 바꾼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지난 1월 1일 허준홍 대표가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GS그룹 오너 4세 부회장은 지난해 11월 승진한 허세홍 GS칼텍스 부회장 이후 두 번째다.
"야간 배송 해보겠다"던 쿠팡 대표, 與의원들과 체험 나선다[중앙일보]
해럴드 로저스 쿠팡 한국 대표가 야간노동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직접 배송 업무에 나설 예정이다. 앞서 로저스 대표는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야간 택배 체험을 해보자"고 약속한 바 있다. 11일 중앙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로저스 대표는 오는 19일 경기 하남시에서 야간 택배 업무를 체험해 볼 예정이다.
KT 이사회, 임원 인사 '손' 뗀다...관련 규정 삭제[헤럴드경제]
KT 이사회가 고위 임원 인사 및 조직개편 시 이사회의 심의·의결을 받도록 한 규정을 삭제한다. 지난해 11월 해당 규정을 추가한 지 '5개월' 만에 원상복구다. 국민연금의 문제 제기에 따른 후속 조치로 풀이되는데, KT 이사회 실무진은 금명간 국민연금을 만나 관련 내용을 설명할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 GTC 2026 첫 참가…엔비디아와 AI 팩토리 협력 박차[매일경제]
LG디스플레이가 오는 16일(현지시간) 미국에서 개최되는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회의(GTC 2026)'에 참가한다. 이번 참석은 엔비디아 측이 LG디스플레이 초청을 적극 추진하면서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예타 통과 환영"… 18년 표류 위례신사선 본궤도 안착에 집값 '들썩'[조선비즈]
18년째 표류하던 위례신사선 경전철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며 본궤도에 오르자, 위례 신도시 일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기획예산처는 10일 재정사업 평가위원회를 열고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위례신사선은 서울 송파구와 경기 성남·하남 일대에 조성한 위례 신도시와 서울 강남구 신사역을 잇는 14.7㎞ 길이 경전철이다.
전 국민 AI 시대 연다…정부 '모두의 AI' 정책 가동[주요언론]
부가 대통령 공약 사항인 '모두의 인공지능(AI)' 시행을 위한 전 국민 AI 활용 일상화와 역량 강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1일 제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어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AI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AI 활용 역량 강화 및 일상화 방안을 심의, 의결했다. 정부는 역량 있는 AI 모델에 대한 국민의 접근권을 높여 AI를 보편적으로 활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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