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속보창
Site Map
기간 설정
퓨쳐위즈 더머니스탁론
노란봉투법 첫날 407곳 교섭 요구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03.11 11:39:19
이 기사는 2026년 03월 11일 11시 39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노란봉투법 첫날만 하청노조 407곳 교섭 요구…원청 221곳 대상[주요언론]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 법률) 시행 첫날에만 하청노조 407곳(조합원 8만1천600명)이 원청 221곳을 상대로 교섭 요구에 나선 것으로 집계됐다. 원청 221곳 중 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한 사업장은 한화오션·포스코 등 5곳(2.3%)뿐이다. 고용노동부는 11일 개정 노조법이 처음 시행된 전날 오후 8시 기준 원청 사업장에 대한 하청노조의 교섭 요구 현황 등을 집계해 발표했다.

'엔화 환율 반값으로 급락' 토스뱅크 외화통장 환전 오류…100억대 손실[뉴스1]

지난 10일 일본 엔화 가치를 반값 수준으로 잘못 고시하는 오류를 냈던 토스뱅크의 거래 손실이 1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감독원은 11일 토스뱅크의 환전 오류 발생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기 위한 현장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우아한청년들, 권오중 전 세종시 정무부시장 신임 대표 내정[뉴스1]

배달의민족(배민)의 물류 서비스를 전담하는 우아한청년들 신임 대표로 권오중 전 세종특별자치시 정무부시장이 내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우아한형제들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권 전 정무부시장을 우아한청년들 신임 대표로 내정한다.


우리銀, 주주사 상품 팔면 평가 가점… "소비자는 뒷전" 지적[조선비즈]

우리은행이 우리금융지주 주주인 푸본현대생명의 보험 상품을 파는 직원에게 성과 평가 시 가산점을 줘왔던 것으로 확인됐다. 푸본현대생명은 우리금융지주 지분 약 4%를 갖고 있으며 이사회 구성원인 사외이사 1명을 추천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우리은행이 모(母)회사 주요 주주인 푸본현대생명의 보험 상품을 파는 직원에게 평가 가산점을 준 것은 고객보다 주주를 먼저 챙긴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북미 LNG 프로젝트 잇따라 연기… 韓 에너지·건설사도 사업 차질 '불똥'[조선비즈]

북미 지역 내 여러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가 비용 문제로 첫 삽을 뜨지 못하면서 해당 프로젝트와 관련된 국내 기업들도 계획에 차질을 빚을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에너지·자원 개발사 등은 저렴한 가격에 LNG를 조달할 길이 막혔고, 조선사와 건설사 등도 일감을 확보하기 어려워진 상황이다. 특히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LNG 수급 문제가 불거지는 상황이라 관련 기업들은 더 애를 태우고 있다.

관련기사 more

한미연합연습 '중동 상황' 반영했다...'양면전쟁' 시나리오 전개[머니투데이]

올해 한미연합연습 '자유의 방패'(Freedom Shield·FS)가 한반도와 중동 '양면 전쟁'(Two front war)을 가정한 시나리오로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동에서 미국이 이란과 전쟁을 치르고 있는 실제 상황을 반영해 중동 전쟁 중 한반도 유사시 대응을 중심으로 연습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경유 L당 1700원 넘으면 70% 지원…유가연동보조금 4월까지 연장[주요언론]

정부가 고유가로 인한 교통·물류 업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경유 유가연동보조금 지급 기간을 4월 말까지 연장한다. 국토교통부는 유가보조금 지급 지침을 개정해 지난 2월 말 종료된 경유 유가연동보조금을 4월 말까지 2개월 연장해 지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구매한 경유에 대해서도 소급 적용해 보조금을 지급한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딜사이트S VIP 3일 무료 체험
lock_clock곧 무료로 풀릴 기사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ore
딜사이트 회원전용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Show moreexpand_more
종근당
Infographic News
M&A Sell Side 부문별 순위 추이 (월 누적)
Issue Today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