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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에브리타임, 글로벌 건기식으로 '우뚝'
노연경 기자
2025.07.01 18:02:15
중국·북미서 현지 마케팅·제품 개발로 인기
에브리타임(제공=KGC인삼공사)

[딜사이트 노연경 기자] KGC인삼공사는 홍삼 제품 정관장 에브리타임이 제형과 맛, 기능 다변화 등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랑 받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1일 밝혔다.


정관장 에브리타임은 2012년 출시 이후 TPO(시간·장소·상황)에 맞춰 건강을 케어할 수 있도록 스틱·필름·앰플 등 다양한 제형을 선보이고 맛과 소재, 기능성을 다변화한 제품 라인업을 확장했다.


대표적으로 에브리타임 오리지널, 에브리타임 필름, 에브리타임 샷 등을 꼽을 수 있다. 에브리타임 오리지널은 에브리타임의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에브리타임 필름은 정관장의 기술력으로 완성된 구강용해필름(ODF, Oral Dissolving Film) 제형으로 캡슐을 삼키기 어려워하는 소비자들도 손쉽게 입안에서 녹여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초경량 건강기능식품이다.


에브리타임 샷은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앰플 타입 제품으로 진하게 응축된 홍삼의 에너지를 담아 활력이 필요할 때 효과적으로 충전할 수 있다. 에브리타임 플레이버 라인은 건강도 맛있게 챙기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인기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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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타임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KGC인삼공사가 홍삼원물인 '뿌리삼'을 제외한 정관장 전 제품을 대상으로 2024년도 국내외 실적을 분석한 결과 에브리타임이 국내 매출과 해외 수출 부문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전세계적으로 건강과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간편 건강을 콘셉트로 현지 맞춤형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 채널을 확장한 결과다.  


실제로 지난해 정관장은 전세계 40여개국에 260여종의 제품을 수출했는데 그 중에서 에브리타임(오리지널)이 수출액 1위를 기록했다.


중화권에서 에브리타임은 뿌리삼 중심의 시장을 제품 중심의 시장으로 전환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 받는다. 에브리타임은 중국에서 가장 높은 수출액을 기록한 제품으로 작년 수출액이 2023년도 대비 44% 상승했다. 빠르게 증가하는 중국 내 1~2인가구를 겨냥해 제품의 규격과 함량을 다양화하고 춘절을 비롯해 6.18 쇼핑 페스티벌, 중추절, 광군절 등 시즌별 마케팅을 강화한 결과로 풀이된다.


정관장 에브리타임은 북미 시장에도 진출하며 글로벌 영토를 확장 중이다. 정관장은 지난해 6월 미국의 프리미엄 마켓체인기업인 스프라우츠에 입점하며 본격적으로 에브리타임 알리기에 나섰다. 현지인들이 혈액순환을 기반으로 한 에너지 부스팅과 신진대사에 관심이 많은 점을 고려해 에브리타임 2000㎎, 에브리타임 파워풀 녹용, 에브리타임 에너지부스트 등 우리나라에 없는 맞춤형 제품을 선보였다. 그 결과 작년 에브리타임의 미국 수출 실적은 전년 대비 3배 증가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에브리타임은 바쁜 현대인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며 "가볍게 휴대할 수 있는 데다 언제 어디서든 절취선만 따라 뜯으면 바로 섭취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 '건강 루틴'의 필수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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