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제19대 대한노인회 중앙회장 당선
"1000만 노인 대표, 노인복지 향상 및 권익신장 위해 노력할 것"
[딜사이트 김현진 기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제19대 대한노인회 중앙회장에 당선됐다.
이 회장은 27일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구 거구장)에서 열린 제19대 대한노인회 중앙회장 선거에서 제19대 대한노인회 회장직에 당선됐다. 제17대 회장 선출 이후 중임에 성공한 것으로 임기는 4년이다.
이번 19대 회장 선거는 이 회장을 비롯해 김호일 현 대한노인회장과 이규택·오제세 후보 등 4파전으로 진행됐다.
이 회장은 "1000만 노인을 대표해 봉사하고 헌신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대한노인회 연합회장님과 지회장님, 노인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노인회가 노인다운 노인으로 존경받는 노인으로 후대를 생각하는 노인으로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고령사회를 선도하는 어르신 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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