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플러스, 수산화리튬·탄산리튬 100톤 공급계약 체결
공급기간 다음달부터 1년, 향후 추가 공급 합의
[딜사이트 이소영 기자] 하이드로리튬 최대주주인 리튬플러스가 국내 리튬 유통업체인 C사와 배터리급 수산화리튬과 탄산리튬 100톤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공급기간은 올해 6월부터 1년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향후 지속적으로 공급 물량과 기간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국내 리튬 유통업체인 C사는 이번 계약 물량 100톤을 리튬 그리스와 리튬 응고 가속제, 리튬 경화 촉진제 업체 등에 우선 공급할 예정이다. 향후 음극재 및 전해액 첨가제, 제약용 리튬 업체들까지 공급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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