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울산 샤힌 프로젝트 현장 사망사고 발생
DL이앤씨는 지난 25일 S-OIL 샤힌 프로젝트 건설 현장에서 드럼(D-230202) 내부 맨 밑에 노종자 1명이 앉아 있는 상태로 발견되는 사망사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사망자는 1명이며,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 측은 "발생 원인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며, 경찰과 고용노동부의 현장 확인을 거쳐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진아이엔에스, 118억원 규모 용인클러스터 공사 수주
우진아이엔에스는 SK에코플랜트와 118억7000만원 규모 용인클러스터 1기 통합 사무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 1645억원 대비 7.2% 규모다. 계약기간은 내년 5월31일까지로, 공사 진행에 따라 대금 청구 및 지급이 이뤄질 예정이다.
선익시스템, LG디스플레이에 OLED 대면적 증착장비 공급
선익시스템은 LG디스플레이와 OLED 디스플레이 대면적 증착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지난 22일부터 2027년 5월21일까지다. 판매·공급지역은 대한민국이다. 이번 계약은 계약상대방의 영업비밀 보호 요청에 따라 계약금액이 공개되지 않았다. 선익시스템은 계약금액을 공시유보 기한인 2027년 5월21일 이후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계약 조건에는 계약금과 선급금이 포함됐다. 대금은 계약 후 30%, 납품 후 60%, 최종 검수 후 10%를 지급받는 구조다.
오스템, 자사주 291만주 소각
코스닥 상장사 오스템은 자사주 291만주를 소각한다고 공시했다. 1주당 가액은 500원으로, 소각예정금액은 44억원 규모다. 기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방식이며, 소각 예정일은 내달 5일이다.
현대건설·삼성물산, 강남 압구정아파트지구 재건축 시공사 선정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은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각각 공시했다. 공사 예정금액은 현대건설이 5조5610억원, 삼성물산이 2조1154억원 규모다. 지난해 매출액 대비 17.9%, 5.19%에 해당한다. 현대건설은 특별계획구역3 재건축정비사업을, 삼성물산은 특별계획구역4 재건축정비사업을 맡는다. 강남구 압구정동 481번지 일대 공동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공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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