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1100억 규모 후순위사채 발행
흥국생명은 11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후순위사채를 발행한다고 9일 공시했다. 발행수익률은 연 4.5%로 사채 만기일은 2035년 12월9일이다. 사채 발행 목적은 운영자금 확보로 ▲개인신용대출 220억원 ▲선순위 부동산 담보 440억원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440억원 등이다.
현대로템, 2500억 규모 장애물개척전차 2차 양산 계약
현대로템은 2500억원 규모의 장애물개척전차 2차 양산사업을 수주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4조3766억원) 대비 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9년 12월31일까지다.
한화투자증권, 310억 규모 ELB 발행
한화투자증권은 310억원 규모 한화스마트ELB 제904·제905호 파생결합사채를 발행한다고 9일 공시했다.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보통주로 1증권당 발행가액은 1만원이다. 청약기간 및 납입기일은 오는 11일이다.
삼라, 삼환기업에 189억 담보 제공
SM그룹 삼라는 계열회사인 삼환기업에 SM스틸 보통주 19만4199주를 담보물로 제공한다고 9일 공시했다. 총 담보금액은 189억원으로 담보한도는 284억원이다. 담보 제공 목적은 삼환기업 운영자금 차입 지원이다.
KT, KT서비스북부에 50억 규모 유상증자
KT는 KT서비스북부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50억원을 출자한다고 9일 공시했다. 출자 주식수는 38만8530주로 1주당 발행가는 1만2869원이다. 이번 유상증자로 KT의 KT서비스북부 보유 지분율은 78.9%로 변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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