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삼호, HMM에 1.6조 규모 컨테이너선 수주
HD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 HD현대삼호가 HMM과 1조6037억 원 규모 컨테이너선 6척 수주 계약을 맺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개별기준 매출액(7조31억 원) 대비 22.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1일부터 2029년 4월 30일까지다.
한화오션, 아프리카 선주와 7577억 규모 VLCC 4척 수주
한화오션이 아프리카 지역 선주로부터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4척을 신규 수주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약 7577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약 10조7760억원)의 7.0% 규모다. 계약 기간은 21일부터 2028년 11월30일까지이며, 선박 제작 진척률에 따라 대금이 지급되는 조건이다. 계약금 및 선급금이 포함된 형태로 체결됐다.
HD현대중공업, 5346억 규모 컨테이너선 수주
HD현대중공업은 HMM과 5346억 원 규모 컨테이너선 2척 수주 계약을 맺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14조4865억 원) 대비 3.6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1일부터 2028년 7월 14일까지다.
올리패스, 최대주주 제노큐어로 변경…제3자배정 유증 통한 경영권 인수
올리패스가 제노큐어를 최대주주로 맞았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 취득을 통한 경영권 변경이다. 제노큐어는 이번 유증으로 120만주를 인수해 총 191만주(지분율 28.6%)를 보유하게 됐다. 기존 최대주주인 인베스트파트너스1호의 지분율은 20.98%에서 17.21%로 낮아졌다.
극동유화, 장홍선 회장 지분 전량 매각… 장선우 대표 체제로 전환
극동유화가 장홍선 회장의 보유 주식 전량을 특수관계법인에 매각하며 2세 경영 체제를 사실상 확정 지었다. 극동유화는 21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기존 최대주주인 장 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주식 754만487주(지분율 21.62%) 전량을 고진모터스, 이에스애드, 크리테이셔스 등 3개 법인에 매각하는 내용이다.
비유테크놀로지, 회생계획안 제출 한달 연장
비유테크놀러지가 회생계획안 제출 기간을 한 달 더 연장했다고 공시했다. 비유테크놀로지는 이날 정정공시를 통해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을 기존 11월 21일에서 12월 19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DMS, 2025년 결산배당 주당 250원 계획
DMS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올해 결산배당 규모를 공개했다. DMS는 21일 공정공시를 통해 2025년 사업연도 결산배당으로 주당 250원의 현금배당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56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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