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산업 속보창
Site Map
기간 설정
퓨쳐위즈 더머니스탁론
현대차, 수도권 수소 교통 확대 지원 外
이세정, 이솜이, 김정희 기자
2025.11.07 17:27:48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사옥 전경. (제공=현대차)

[딜사이트 이세정, 이솜이, 김정희 기자] 현대자동차는 기후에너지환경부·K1 모빌리티 그룹·하이넷·한국자동차환경협회와 수도권 광역노선 수소버스 도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7일 현대차 강남 사옥 내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승찬 국내판매사업부장 전무, 신승규 에너지&수소정책담당 전무, 서영태 기후에너지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 등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현대차와 K1 모빌리티가 수도권 광역노선 내 수소버스를 선제적으로 도입하는 데 뜻을 모아 이뤄졌다. 오는 2030년까지 K1 모빌리티 광역노선 차량 총 300대를 수소버스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대차가 K1 모빌리티에 공급하는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는 1회 충전 시 최대 960.4km 주행이 가능하며 전기버스 대비 충전 시간이 짧은 게 특징이다. 


◆ 현대모비스 지능형 헤드램프 기술, '2025 특허기술상' 대상 

관련기사 more
현대차그룹, 탄소중립 수소항만 구축 나선다 外 아이오닉 9·스포티지, 美 IIHS 충돌평가 '가장 안전한 차' 外 현대차그룹 제로원, 부산항만공사와 AI 기술협력 外
(제공=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는 자사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연계 지능형 헤드램프(ADB) 기술로 지식재산처가 주관하는 '2025년 특허기술상'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허기술상은 10년 내 지식재산처에 등록된 우수 발명을 대상으로 꼼꼼한 심사를 거쳐 시상한다. 현대모비스 지능형 헤드램프 특허는 ADAS 센서와 소프트웨어(SW) 융합 만으로 야간 주행 시 상향등 눈부심 방지 효과를 끌어올린 기술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상인 세종대왕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능형 헤드램프는 평소 상향등 상태를 유지하다 차량 카메라 센서로 전방 차량을 인식하고, 해당 영역만 빛을 차단해 눈부심을 방지하는 기술이다. 여기에 현대모비스는 카메라 수집 정보를 확장하고 차량 내 레이더와 내비게이션, 조향 센서 등을 복합 활용해 뒤에서 추월하거나 빠르게 커브길을 선회하는 등 급격한 움직임에서도 관련 기능을 가능도록 구현했다. 


◆ 현대위아, '2025년 독서경영 우수직장' 선정


(제공=현대위아)

현대위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독서경영 우수직장'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는 문체부가 독서 친화 경영을 하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인증하고 우수 기관을 포상하는 제도다. 현대위아가 독서경영 우수직장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경영층을 포함해 모든 임직원이 책과 가까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나가고 있다. 대표이사 주관 '리더스 독서토론회'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각 본부 리더는 독서 토론회를 열어 조직에 독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유도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대표이사가 추천하는 도서 관련 인터뷰를 담은 'CEO 레터'를 발행하기도 했다.


◆ 한국앤컴퍼니, 전동이동보조기기 배터리 나눔 


황정찬 한국앤컴퍼니 대전공장 공장장(왼쪽)과 남인수 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한국앤컴퍼니)

한국앤컴퍼니그룹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는 대전 한밭장애인재활센터와 전북 완주군장애인복지관에 전동이동보조기기용 배터리 300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전동이동보조기기 배터리 나눔은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전동 휠체어, 전동 스쿠터 등 이동보조기기에 장착되는 전용 배터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앤컴퍼니는 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완주군장애인복지관에 각각 2012년, 2014년부터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까지 약 3800명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 BYD코리아, '하이록스 서울 2025' 공식 자동차 파트너 참여


(제공=BYD코리아)

BYD코리아는 오는 8~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실내 피트니스 레이스 '하이록스 서울 2025'에 공식 자동차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현장에 마련된 BYD 부스에서는 'BYD 아토 3' 2대를 선보인다. 1대는 실제 차량을 손으로 당겨 이동시키는 '풀카 이벤트'에 투입되며 나머지는 전기차 특화 사양인 V2L(Vehicle to Load) 기능을 활용해 체성분 분석을 지원하는 체험 차량으로 활용된다.


이밖에 이달 22일~23일 하이록스 서울 2025 이벤트 참가자가 수도권 내 서초·수원·분당 등 BYD 오토(Auto) 주요 전시장을 방문하고 인증할 경우 추가 경품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 DN솔루션즈, 반도체 산업용 고정밀 가공기 'DNC 시리즈' 선봬 


고정밀 연삭가공기 'DNC 시리즈' 제품. (제공=DN솔루션즈)

DN솔루션즈는 고정밀 연삭가공기 'DNC 시리즈(DNC 8050·806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DNC는 'DN 솔루션즈 세라믹(DN Solutions Ceramic)'의 약어로 DN솔루션즈 세라믹 가공기를 뜻한다. 해당 장비는 반도체 웨이퍼 공정에 사용되는 포커스링 등 소모성 부품을 만들기 위해 설계됐다. 반도체 웨이퍼가 제작되는 챔버 내에서 쓰이는 소모성 부품은 고온과 화학약품에 내구성을 가져야 해 가공이 어려운 소재가 주로 쓰이는데 DNC 시리즈는 이 같은 난삭재를 정밀하게 깎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DN솔루션즈 관계자는 "당사는 한국 반도체 소재 가공장비 시장의 절반, 일부 공정에서는 80%에 가까운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며 "이번 DNC 시리즈는 오랜 노하우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인 만큼 앞으로 반도체 장비 국산화와 기술 경쟁력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삼표그룹, 안전점검 회의 개최


삼표시멘트 삼척공장. (제공=삼표그룹)

삼표그룹은 최근 광화문 본사 대회의실에서 안전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삼표산업과 삼표시멘트, 에스피네이처, 삼표피앤씨, 삼표레일웨이 등 그룹 전 계열사 대표이사 및 임원들이 참석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현장 맞춤형 안전점검 강화 ▲사고 사례 교육 및 경각심 제고 ▲협력사와의 소통 확대 등이다. 


삼표그룹은 전 사업장에서 상시 위험성 평가를 강화하고 임직원 교육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딜사이트S VIP 3일 무료 체험
lock_clock곧 무료로 풀릴 기사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ore
딜사이트 회원전용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Show moreexpand_more
D+ B2C 서비스 구독
Infographic News
IPO 수요예측 vs 청약경쟁률
Issue Today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