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 47억원 규모 한남동 유형자산양도결정
바른손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46억6620만원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463억8810만원) 대비 10.06%에 해당하는 규모로, 매각 목적은 재무구조 개선 및 현금 유동성 확보다. 양도 기준일과 잔금지급일은 9월12일이며, 거래상대방은 개인이다. 외부평가는 회계법인 더올이 수행했으며, 매각 금액은 '적정' 의견을 받았다.
리딩투자증권, 500억원 규모 유상증자 추진
리딩투자증권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총 1억주 규모의 보통주를 발행하는 5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신주 10%는 우리사주조합에 우선 배정되며, 나머지는 8월29일 기준 기존 주주에게 1주당 0.5136577주 비율로 배정된다. 청약일은 우리사주 9월24일, 구주주 9월25~26일이며, 납입일은 9월29일이다. 실권주는 미발행 처리될 예정이다.
신영브라이튼여의도, 계열사 신영에 52억원 자금 대여
신영브라이튼여의도는 계열사 신영에 운영자금 명목으로 52억원을 대여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대여일은 8월13일이며, 이자율은 4.6%다. 신영은 이번 대여에 대해 신영에셋 주식 1만6093주를 담보로 제공했으며, 담보한도는 대여금의 120%다.
더바이오메드, 전환사채 평가손실 20억원 발생
더바이오메드는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20억4571만원 발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2025년 상반기 중 발생한 손실로, 자기자본(약 189억원) 대비 10.59% 규모다. 해당 손실은 회계상 공정가치 평가에 따른 것으로, 실제 현금 유출은 수반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에코마케팅, 3분기 배당 계획 공시
에코마케팅은 2025년 3분기 분기배당을 추진 중이며, 주당 620원의 배당을 계획하고 있다고 18일 공시했다. 배당 대상은 자기주식 소각 예정분을 제외한 3099만8758주로, 총 배당금은 약 192억1923만원 규모다. 배당 기준일은 9월30일이며, 최종 배당 여부와 금액은 추후 이사회 결의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H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