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그룹, 희귀질환 아동 가정에 선물 전달
희귀질환 아동 대상 후원금 등 지원 이어가
[딜사이트 이솜이 기자] 삼표그룹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올 한해 그룹의 지원을 받았던 희귀질환 아동 가정에 선물을 전달했다.
삼표그룹은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를 통해 희귀질환 아동 가정에 책상과 학습용품, 그림책, 장난감 등을 선물했다고 23일 밝혔다.
삼표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일환으로 희귀질환 아동 가정을 계속해서 지원해왔다. 올해 초 일반식 섭취가 어려운 희귀질환 아동 5가정에 특수영양식을 전달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지난 6월에는 공감 후원 프로젝트를 전개해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희귀질환 아동 5가정의 사연을 공유하고 자발적인 임직원 참여로 모인 후원금 1513만원을 전달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유용재 삼표그룹 사회공헌단장은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나눔 실천을 바탕으로 희귀질환 아동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삼표그룹의 꾸준한 활동들이 희귀질환을 겪는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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