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자원개발, 광산안전관리 최우수 선정
전국 350곳 중 가장 높은 점수 획득…안전 최우선 경영 추진
[딜사이트 김정희 기자] 삼표시멘트 자회사인 삼표자원개발이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이 선정한 최우수 광산에 이름을 올렸다.
삼표자원개발은 KOMIR가 주관한 평가에서 전국 305개 광산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광산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KOMIR는 매년 광산의 안전 수준을 향상시키고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우수 광산을 매년 선정하고 있다.
삼표자원개발은 시멘트의 주원료인 석회석을 공급하는 회사다. 삼표자원개발은 이번 평가에서 장기간 무재해 달성을 중심으로 선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과 운영, 전 임직원의 안전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안전 문화 확산 노력 등 광산 안전 관리의 모든 분야에 걸쳐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삼표자원개발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국내 광업계의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김태진 삼표자원개발 대표는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으며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안전 투자와 기술 혁신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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