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MZ세대와 소통 강화...레이싱 애니 공개
'데드오어어라이브' 유튜브 공개…브랜드 지향점·핵심기술 가치 등 담아
[딜사이트 설동협 기자] 현대모비스가 레이싱 애니메이션 '데드오어어라이브(Dead Or Arrive)'를 공식 유튜브 채널 모비스 라이브에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애니메이션 공개는 MZ세대(1980년초~2000년초)와의 소통 강화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 영상은 전통적인 자동차 부품사에서 미래 모빌리티 선도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는 현대모비스의 혁신 이미지를 담고 있다. 현대모비스의 브랜드 지향점과 핵심 기술 가치, 안전한 자율주행에 대한 철학을 MZ세대들에게 친근하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데 목적을 뒀다.
영상에는 교통문화 유튜브 '한문철TV'로 널리 알려져 있는 한문철 변호사의 아바타 '킹문철'도 등장해 눈 길을 끈다. 교통법규 준수를 장려하며 레이싱 현장을 박진감 넘치게 중계해 흥미를 높였다.
김은정 현대모비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MZ세대에게 생소할 수 있는 회사 브랜드를 친근하게 알리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은 물론 안전한 미래 모빌리티 생활을 소개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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