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노만영 기자] ESG 마케팅 솔루션 기업 에코글로우가 MBN 주최 'MBN 선셋마라톤 2026'에서 '공간과나눔' 부스 운영을 성황리에 마치며, ESG 캠페인 기획 및 운영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참가비 일부가 사회 기부로 연결되는 ESG 마라톤으로, 수천 명의 러너와 시민이 참여해 러닝 문화와 환경·사회적 가치가 결합된 장으로 주목받았다.
참가비 일부를 사회에 기부하는 이번 행사에서 에코글로우는 ESG 전문 기업 '리브위드'와 협력해 '공간과나눔' 부스를 공동 기획했다. 특히 동대문 의류 무료 기증 이벤트는 수십 미터의 대기 행렬이 이어질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자원 순환과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게 함으로써 '참여형 ESG 모델'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또한, 오프라인 프로그램과 SNS 캠페인을 연계해 메시지의 디지털 확산 효과까지 거두었다는 평가다. 에코글로우 관계자는 "이번 선셋마라톤 참여는 단순한 사회공헌 활동이 아니라, 에코글로우가 추진하는 ESG 마케팅 신사업의 실증 사례"라며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와 ESG 캠페인을 연계하는 플랫폼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코글로우는 기업·지자체·공공기관을 대상으로 ESG 캠페인 기획부터 현장 운영, 디지털 확산, 성과 측정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ESG 마케팅 전문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신규 클라이언트 확보와 레퍼런스 확대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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