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박성준 기자]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이 오는 11월말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은 전원형, 도심형 입지를 모두 갖춘 리조트급 실버타운으로 평가받는다.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은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하이엔드 리조트급 실버타운으로 조성됐다. 이에 따라 다양한 커뮤니티와 케어 서비스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2단지(211가구)의 계약이 마무리되고 1단지(325가구) 선착순 계약이 이어지고 있다.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은 다양한 주거 서비스와 부대시설을 도입했다. 업계에서는 사실상 몸만 들어오면 되는 수준이라고 평가한다.
입주민들은 단지 내에서 전담 영양사가 직접 관리하는 건강식 식단을 제공받으며, 청소와 세탁, 분리수거 등 일상 가사 전반을 지원하는 하우스키핑 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다. 세탁·건조 걱정을 덜어주는 런드리 서비스와 함께 일정 예약·택배 수령 등 생활 전반을 돕는 컨시어지 서비스가 운영된다.
또한 단지 내 메디컬센터가 자리하고 있으며, 상주 간호사가 24시간 배치되어 있다. 이와 함께 24시간 운영되는 토탈 라이프케어 프로그램 '클럽 포시즌'이 도입돼 다양한 액티비티와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약 1만1000㎡ 규모의 초대형 시설이다.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에는 실내 수영장(25m 3레인)과 실외 썬큰 수영장, 골프연습장(스크린 15석·스크린룸 5실), 약 220평 규모의 피트니스, 호텔식 사우나, 전문 스파가 결합된 바디케어 존 등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단지는 현관 벤치, 무단차 설계, 미닫이 전실문, 비상콜 버튼, 안전바, 논슬립 타일, 안전 유도등, 승강기식 하향 피난구, 순환형 욕실 동선 등 생활 안전과 이동 편의를 위한 설계가 전 세대에 적용됐다.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스위트'는 디벨로퍼인 엠디엠그룹이 직접 시행 및 운영하는 만 60세 이상만 입주 가능한 임대형 실버타운이다. 전용 61㎡·84㎡ 총 536가구(2단지 211가구 / 1단지 32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시니어 타운 선택 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위급 상황 발생시 빠른 병원 접근성이 꼽힌다.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단지 바로 옆에 응급의료센터를 갖춘 250병상의 종합병원도 들어설 예정이다.
엠디엠그룹은 최초 계약자에게 계약갱신을 포함해 최대 4년 동안 보증금 인상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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