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파마텍, 300% 무상증자 결정
자본잉여금 162억 활용…총 발행주식 4342만주로 확대
[딜사이트 이다은 기자] 디앤디파마텍이 기존 주주를 대상으로 3대 1 비율의 무상증자(무증)를 실시한다. 이번 증자를 통해 발행주식 총수는 약 4342만주로 늘어난다.
디앤디파마텍은 29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3주의 비율로 총 3256만8957주의 신주를 발행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주식발행초과금 163억원을 활용해 무증 재원을 충당한다. 신주배정기준일은 11월14일로, 이날 기준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에게 신주가 배정된다. 단수주는 발생하지 않는다.
무상증자 전 발행주식은 1085만6319주였으며, 증자 후 총 발행주식은 4342만5276주로 늘어난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오는 12월5일이다. 신주권은 전자증권제도 시행에 따라 별도로 교부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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