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엠, SK하이닉스에 '반도체 장비' 159억원대 공급
지난해 매출액 61.1% 규모
[딜사이트 전한울 기자] 브이엠이 SK하이닉스에 반도체 제조장비를 공급한다.
브이엠은 SK하이닉스와 159억원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은 지난해 매출액(260억855만원)의 약 61.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달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브이엠은 최근 3년간 동종계약을 이행하며 SK하이닉스와 교류를 이어왔다. 브이엠은 이번 계약 제품을 자체생산해 SK하이닉스에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2002년 설립된 브이엠은 2018년 8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반도체 전공정 장비인 건식 식각장비에 대한 여러 원천기술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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