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다음주 전국 6곳에서 총 2047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최근 전국 아파트값이 반 년 만에 오른 만큼 아파트 분양시장 분위기 변화에 귀추가 주목된다.
25일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다섯째 주에는 전국 6곳에서 총 2047가구(도시형생활주택,공공지원민간임대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동대문구 '이문 월드메르디앙힐트리움 더테라스'(5가구,도시형생활주택)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409가구) ▲경기 수원시 '효성해링턴플레이스동수원'(162가구)등이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지방 청약 예정 단지는 ▲대구 북구 '두산위브더제니스센트럴시티'(1098가구) ▲대구 중구 '동인 태왕아너스라플란드'(40가구) ▲경남 양산 '양산 사송지구양산사송지구 B-8BL 사송 롯데캐슬'(공공지원민간임대, 333가구)등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는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일원에 건립된다. 아파트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5층, 12개 동 총 827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49~84㎡ 409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두산건설이 시공한 '두산위브더제니스센트럴시티'는 대구 북구 학정동 일원에 조성된다. 지하 2층~지상 29층, 14개동, 전용면적 84~191㎡ 총 1098가구 규모다.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 단지는 총 4곳으로, 당첨자 발표는 경기 평택시 '평택 화양 동문 디 이스트' 등 4곳, 정당 계약은 10곳에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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