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5722억 규모 초대형 원유운반선 3척 수주
한화오션은 중동 지역 선주와 5722억원 규모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3척의 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한화오션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0조7760억원의 5.3%에 해당한다. 한화오션은 계약 기간인 14일부터 2029년4월30일까지 중동지역에 VLCC를 공급한다. 계약금·선급금이 있으며 대금 지급은 공사 진척에 따라 이뤄진다.
대한조선, 2539억 규모 아프리카 원유운반선 2척 수주
대한조선은 아프리카 지역 선주와 2539억원 규모 원유운반선 2척의 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대한조선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753억원 대비 23.61%다. 대한조선은 계약 기간인 14일부터 2029년4월30일까지 아프리카 지역에 원유운반선을 공급한다. 계약금·선급금이 있으며 대금 지급은 공사 진척에 따라 이뤄질 예정이다.
키움증권, 삼성전자 보통주 기반 사채 발행…100억 조달 나서
키움증권은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를 발행한다고 15일 공시했다. 모집총액은 100억원이다. 발행 수량은 100만 증권이며 액면가액과 발행가액 모두 1만원이다. 청약 기간은 16~22일이다. 만기일은 내년 7월27일이다. 키움증권은 조달한 자금 일부 또는 전체를 기초자산 거래, 장내외 파생상품 거래 등 위험회피거래(헷지거래), 금융투자상품 투자에 사용할 계획이다.
키움증권, 키움저축은행에 500억 예치
키움증권이 계열사 키움저축은행에 500억원 규모 자금을 예치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지난해 12월5일 키움저축은행의 법인저축예금 상품에 가입했다. 이자율은 2.85%이며 거래목적은 자금운용이다.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서 중대재해 발생 공시
금호타이어가 곡성공장 현장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곡성공장에서 상해를 입은 지게차 운전자 1명이 치료 중 최근 사망한 데 따른 공시다. 지난해 9월 곡성공장에서 근로자가 화물자동차 뒷문을 개방하고 있던 중 지게차가 충돌하며 바닥에 넘어져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응급 조치가 이뤄졌으나 근로자는 병원 치료 도중 사망했다.
교보악사운용, 200억 규모 엘씨글로리제이차 CP 매입
교보증권은 계열사 교보악사자산운용이 엘씨글로리제이차가 발행한 200억원 규모 기업어음(CP)을 매입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해당 CP의 발행일은 지난해 9월22일이며 만기일은 지난해 12월20일이다. 할인율은 3.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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