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담은 상법 개정안이 잇따라 발의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주식시장 활성화 공약을 뒷받침하기 위한 입법으로 자사주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효과를 노리고 있다. 다만 최대주주의 지배력 강화를 위해 자사주를 사들였던 일부 기업들은 지배구조 변화가 예상된다. 또 유동성 확보를 위해 자사주를 활용하는 기업도 적잖을 전망이다. 주요 제약사들의 자사주 현황을 짚어보고 소각 및 향후 활용 방안 등을 살펴본다.
최종 업데이트 2025.08.20
최종 업데이트 2025.08.20 07:00:28
최초 생성 2025.08.11 16: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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