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기사제보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6년 01월 21일 (수)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
산업
대체투자
인수합병
금융
증권
블록체인
오피니언
포럼영상
머니네버슬립
딜사이트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전용섹션
My Page
스크랩
키워드알림
구독한 이슈
개인정보 관리
산업
전기전자
유통
중공업화학
자동차항공
제약바이오
건설부동산
엔터테인먼트
대체투자
벤처캐피탈
PEF
인프라
연기금
인수합병
대기업
중소중견
금융
정책
은행
보험
카드캐피탈
저축은행·상호금융
핀테크
증권
기업금융
코스닥
코스피
상품·기타
블록체인
마켓
테크
코인
오피니언
인터뷰
칼럼
기자수첩
인사부고
Home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랭킹뉴스
회원전용섹션
딜사이트경제TV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 S
머니네버슬립
기사제보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삼성전자
#한화오션
#현대자동차
#하나금융지주
#KB금융
#엔씨소프트
#한화
#SK텔레콤
#우리금융지주
#SK하이닉스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은행 실적 인사이드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최종 업데이트
2025.09.04
최종 업데이트
2025.09.04 07:00:22
최초 생성 2025.07.29 19:17:30
이슈 메인
12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5.09.04 07:00:22
최초 생성 2025.07.29 19:17:30
은행 실적 인사이드
이자이익 키운 토스뱅크, 반기 최대 실적 경신
토스뱅크가 올해 상반기 이자이익 확대에 힘입어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흑자 전환 이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비이자이익은 적자가 지속됐지만, 토스뱅크는 장기적인 고객 충성도 확보를 위해 손실을 감수한다는 전략이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뱅크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404억원으로 전년동기(245억원) 대비 64.9
딜사이트 이건혁 기자
2025.09.04 07:00:22
#토스뱅크
#실적 인사이드
#이자이익
은행 실적 인사이드
충당금 감소로 웃은 iM뱅크, 영업실적은 부진
iM뱅크가 올해 상반기 22.0% 증가한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한 모습이다. 다만 영업 성과보다는 대손충당금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가 컸다는 분석이다. 비이자이익 회복도 제한적이어서 영업 경쟁력 강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iM뱅크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2564억원으로 전년동기(2101억원) 대비 22.0
딜사이트 이건혁 기자
2025.08.27 07:30:19
#iM뱅크
#당기순익
#충당금전입액
은행 실적 인사이드
카카오뱅크, 이자수익 꺾였지만 '비이자'가 살렸다
카카오뱅크가 비이자수익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상반기 실적을 거뒀다. 투자금융자산이 25조원을 돌파하는 등 성장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다만 이자수익 둔화, 예대율 축소, 순이자마진 하락 등 구조적 제약이 여전히 뚜렷해 하반기 수익성 방어가 과제로 꼽힌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2637억원으로 전년동기(2314억원
딜사이트 이건혁 기자
2025.08.21 07:10:19
#카카오뱅크
#상반기 실적
#비이자수익
은행 실적 인사이드
케이뱅크, 웃은 2분기·주춤한 상반기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올해 2분기에 웃었지만, 상반기 전체로는 울었다.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순익을 기록했지만, 상반기 순이익은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한 탓이다. 이자이익 부진과 급증한 이자비용이 실적 발목을 잡은 가운데, 비이자이익과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가 하반기 반등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가 올해 2분기 분기 기
딜사이트 이건혁 기자
2025.08.20 09:00:19
#케이뱅크
#상반기 실적
#가상자산예치금
은행 실적 인사이드
부산은행, 상반기 순익 '제자리'…경남은행 22% 뒷걸음
부산은행이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을 전년동기 수준에서 방어했지만 경남은행은 22% 넘게 급감하며 희비가 엇갈렸다. 두 은행 모두 충당금을 선제적으로 늘렸으나, 대출채권 매각 규모와 영업외이익에서 차이를 보이며 실적 흐름에 영향을 미쳤다. 특히 부산은행은 순이자마진(NIM) 상승과 대출채권 매각 확대에 힘입어 수익 방어에 성공했지만, 경남은행은 NIM 하락
딜사이트 이건혁 기자
2025.08.08 11:00:19
#부산은행
#경남은행
#실적
은행 실적 인사이드
전북·광주은행, 나란히 순익 후퇴…원인 '엇갈렸다'
JB금융지주의 은행 계열사인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나란히 감소했다. 특히 두 은행 모두 견조한 대출 성장세를 보였지만 각각 비이자이익 부진, 이자이익 축소 등 다른 이유로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 눈길을 끈다. 5일 JB금융지주 실적발표 자료에 따르면 전북은행은 올해 상반기 별도기준 순이익 981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6.2% 감소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8.06 07:01:18
#전북은행
#광주은행
#JB금융지주
은행 실적 인사이드
이자 줄고 농지비 늘고…농협은행, 상반기 실적 '주춤'
NH농협은행이 올해 상반기에 대출 자산 성장에도 웃지 못할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시장금리 하락에 따른 순이자마진(NIM) 축소로 이자이익이 줄어든 데다 농업지원사업비 부담이 오히려 증가하면서 수익성에 이중 압박이 작용했기 때문이다. 자산건전성 지표도 다소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NH농협금융지주에 따르면 농협은행의 2025년 상반기 연결 기준 순이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8.04 12:00:18
#농협금융지주
#농협은행
#순이익
은행 실적 인사이드
이자 줄고 연체 늘었지만…기업銀, 비이자이익으로 '버텼다'
IBK기업은행이 올해 상반기 비이자이익 확대에 힘입어 순이익 개선세를 보였다. 이자이익이 다소 줄었지만 외환파생 및 유가증권 관련 손익이 대폭 개선되면서 기업은행의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다만 연체율과 영업이익경비율(CIR)이 상승해 건전성과 비용 효율성 제고 등이 향후 과제로 남았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의 올해 상반기(별도 기준) 순이익은
딜사이트 이건혁 기자
2025.08.04 08:00:19
#IBK기업은행
#상반기 실적
#CET1비율
은행 실적 인사이드
판관비에 막힌 성장…우리은행, 4대 은행 중 유일한 '역성장'
우리은행이 올해 상반기에 다소 주춤한 실적을 냈다. 4대 시중은행 가운데 유일하게 순이익이 줄며 '역성장'을 기록한 것이다. 시장금리 하락에도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모두 증가하며 순영업수익은 늘었지만 대규모 희망퇴직 등에 따른 판매관리비 증가가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31일 우리금융지주에 따르면 우리은행의 올해 상반기 순영업수익은 4조5130억원으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8.01 13:00:19
#우리은행
#상반기실적
#희망퇴직
은행 실적 인사이드
NIM 지키고 비이자 키웠다…신한은행, 1위 수성의 비결
신한은행이 작년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리딩뱅크 자리를 지켰다. 급증한 비이자이익이 실적을 견인했고, 다른 시중은행과 달리 금리하락 기조 속에서도 순이자마진(NIM)을 안정적으로 방어한 덕분이다. 다만 하반기부터 가계부채 총량규제 강화로 기업대출 중심의 사업전략을 꾀하고 있는 만큼 수익성과 건전성 관리 측면에서 새로운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31일 금융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08.01 11:00:19
#신한은행
#상반기 실적
#비이자이익
1
2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한화오션 '인프라' vs HD현대 '효율' 격돌
2
인선 늦어질수록 커지는 부담…기업은행장 공백의 그늘
3
8600억 신화 설계자…신기천의 마지막 소명
4
현대위아, '물류·주차 로봇'으로 車부품 한계 넘는다
5
현대로템, 역대급 실적 예고에 배당 기대감 '솔솔'
6
커버리지가 주도한 주관사 경쟁…이례적 소통 방식
7
원전 올라탄 건설 ETF…미래에셋 111% 잭팟
8
LG 'K-엑사원', 첫 관문서 앞섰다
9
든든한 '전략적 우군'…오버행 리스크 사전 차단
10
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논의에 카드업계 셈법 복잡
Infographic News
2026년 월별 회사채 만기 현황
Opinion
more
충정로에서
마천루 경쟁 시대의 종말
기자수첩
골동품 리더십론과 고무줄 잣대
기자수첩
한화 막내가 쏘아 올린 독립 신호탄
충정로에서
K-사모펀드 시장에 프로가 없다
기자수첩
쏘카 창업주의 경영복귀 숙제
많이 본 뉴스
more
1
컴투스, 야구 게임 라인업 누적 매출 1조 원 돌파 外
2
한화오션 '인프라' vs HD현대 '효율' 격돌
3
인수 1년 만에 450억 투입…주성그룹, 제이에스링크로 희토류 베팅
4
비트코인, 8만9천달러 붕괴…국제정세·시장변동 '변수'
5
이랜드월드, ABC마트에 슈즈 편집숍 '폴더' 매각
6
SK바사, '통합 컨트롤타워' 가동…박진선 COO 선임
7
현대로템, 역대급 실적 예고에 배당 기대감 '솔솔'
8
현대모비스,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명예기업' 선정
9
인선 늦어질수록 커지는 부담…기업은행장 공백의 그늘
10
현대위아, '물류·주차 로봇'으로 車부품 한계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