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기사제보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6년 04월 22일 (수)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
산업
대체투자
인수합병
금융
증권
블록체인
오피니언
포럼영상
머니네버슬립
딜사이트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전용섹션
My Page
스크랩
키워드알림
구독한 이슈
개인정보 관리
산업
전기전자
유통
중공업화학
자동차항공
제약바이오
건설부동산
엔터테인먼트
대체투자
벤처캐피탈
PEF
인프라
연기금
인수합병
대기업
중소중견
금융
정책
은행
보험
카드캐피탈
저축은행·상호금융
핀테크
증권
기업금융
코스닥
코스피
상품·기타
블록체인
마켓
테크
코인
오피니언
인터뷰
칼럼
기자수첩
인사부고
Home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랭킹뉴스
회원전용섹션
딜사이트경제TV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 S
머니네버슬립
기사제보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NAVER
#iM금융지주
#SOOP
#강원에너지
#제테마
#셀트리온
#SK하이닉스
#컴투스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검색 대상
제목+본문
제목
본문
키워드
기자명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기간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상세검색
단어 포함
단어 제외
검색 기간
~
초기화
검색
취소
검색결과
[총 34건]
반도체 선물부터 AI 결제까지…스테이블코인 활용처 넓힌다
국내 금융권과 블록체인 업계가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실물자산 연계 금융 청사진을 공개했다. 반도체 상품 선물시장에 스테이블코인을 접목하는 방안부터 은행·빅테크 컨소시엄형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안까지 등장하면서 디지털 자산의 제도화 논의가 한층 구체화되는 모습이다. 이 같
딜사이트 조은지 기자
2026.04.17 07:53:10
#넥스트파이낸스서밋
#스테이블코인
#디지털자산
은행 이사회 분석
변화보다 '유지' 택한 우리은행…금감원 출신 감사 선임
올해 우리은행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이사회 변화가 크지 않았다. 이는 단순한 정체가 아니라 지난해 대대적 개편 이후 안정화 국면에 진입한 결과로 해석된다. 지난해 지주사와 사외이사 분리, 사외이사 수 확대 등 이사회 개편이 이뤄진 데 따른 영향이다. 임기 만료 사외이사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4.15 07:20:16
#우리은행
#여성사외이사
#상근감사위원
시중은행장 성적표
'체질 개선' 끝낸 정진완 행장…이젠 실적으로 말할 시간
정진완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첫 임기 종료를 앞두고 '연임을 가를 마지막 시험대'에 올랐다. 내부통제와 자본 확충 등에 집중하며 체질 개선이라는 성과를 냈지만, 결국 관건은 실적 반등이라는 점에서다. 정 행장은 지난해 1월 취임해 올해 말 임기를 마친다. 6일 금융권에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4.07 07:00:19
#정진완
#우리은행
#자본비율
정진완號 우리은행, 늘릴 때 혼자 줄였다…기업금융 '역주행'
우리은행이 지난해 4대 시중은행 가운데 유일하게 기업대출 규모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업대출 전반이 아닌 중소기업대출 축소에 집중되면서, 이재명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와 괴리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우리은행의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6.04.01 13:10:16
#우리은행
#기업대출
#중소기업대출
이원덕 전 우리은행장, 새마을금고 이사회 합류…지배구조 쇄신 속도
이원덕 전 우리은행장이 새마을금고중앙회 전문이사로 합류하며 금융권에 복귀했다. 시중은행에서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 전반을 지휘했던 이 전 행장의 합류로, 중앙회 경영진에 대한 이사회의 견제 기능과 조직 투명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인사는 새마을금고중앙회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3.30 08:53:10
#이원덕
#새마을금고중앙회
#우리은행
서울시금고 쟁탈전
'신한' 이봉재 지키나, '우리' 조세형 되찾나…자존심 전쟁
이봉재 신한은행 기관·제휴영업그룹장 부행장과 조세형 우리은행 기관그룹장 부행장에게 올해는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승부가 기다리고 있다. 기관영업 '최대어'로 꼽히는 서울시금고 사업권을 두고 '수성'과 '탈환'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구도다. 서울시금고 수주 여부는 기관영업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3.25 07:00:16
#서울시금고
#신한은행
#우리은행
우리은행 차기 감사위원에 김종민 전 금감원 부원장 내정
우리은행 상임감사위원에 김종민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이 내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우리은행은 김 전 부원장에 대한 평판조회를 마치고 이사회 결의까지 마쳐 오는 정기주주총회 승인만 남겨두고 있다. 우리은행을 비롯해 시중은행 상근 감사는 금감원 출신 임원(부원장·부원장보) 출
딜사이트 임초롱 기자
2026.03.09 08:38:13
#우리은행
#금융감독원
#상근감사
LTV·ELS 충당금 반영 '보수적'…은행별 적립비율 온도차
주요 시중은행들이 홍콩H지수 ELS(주가연계증권) 과징금과 공정거래위원회의 LTV(담보인정비율) 담합 과징금에 대한 충당금 적립을 마무리했다. 전반적으로 보수적인 기조를 유지했지만 과징금 유형과 실적 여력에 따라 은행별 적립 비율에는 차이가 나타났다. LTV 담합만 걸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6.02.10 07:15:13
#우리은행
#신한은행
#KB국민은행
STO 제도화 시대 열렸지만…은행권 행보 '온도차'
토큰증권발행(STO) 제도화 법안이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제도권 금융의 디지털 자산 시장 진입이 현실화됐다. 다만 법적 기반 마련과 달리 은행권의 대응은 엇갈리는 모습이다. NH농협은행이 인프라 구축과 전사적 전략을 앞세워 선제 행보에 나선 반면 다수 시중은행은 속도
딜사이트 한진리 기자
2026.02.02 13:30:17
#STO
#토큰증권
#은행
ABL생명 생존 리포트
한 지붕 두 생명, 이미 기울어진 무게추
우리금융지주라는 한 지붕 아래 둥지를 튼 동양생명보험과 ABL생명보험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자산 규모와 실적 면에서 우위에 있는 동양생명이 그룹 내 주력 보험 계열사로 자리매김하는 반면, 상대적으로 기초 체력이 약한 ABL생명은 향후 통합 과정에서 주변부로 밀려날
딜사이트 박관훈 기자
2026.01.29 08:00:16
#ABL생명
#동양생명
#곽희필
금융지주·은행 조직개편 분석
영업조직 재편…KB '격상' vs 신한 '슬림화'
금리·경쟁 환경 변화 속에서 시중은행들이 영업조직을 재정비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그룹장 직급 격상을 통해 현장 권한을 강화하고, 신한은행은 권역별 집중 전략을 통해 자원 효율을 높였다. 다른 은행들은 기존 조직을 유지하면서 성과 중심 인사로 영업력을 끌어올리려는 전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6.01.29 07:35:13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금융지주·은행 조직개편 분석
금융당국 기조에 일제히 호응…소비자보호 조직 '격상'
금융소비자보호 강화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금융당국이 강도 높은 소비자보호 기조를 이어가는 가운데 금융권 역시 이를 핵심 경영 과제로 설정하고 대응 전략 마련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올해 금융지주와 은행권의 조직개편과 인사에서도 소비자보호는 주요 축으로 자리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6.01.29 07:30:17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산업계 고환율 공습
은행권, 대비 '철저'…"생산적 금융 차질 없다"
연초부터 고환율 압박이 이어지면서 은행권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다. 원·달러 환율 상승은 외화 부채의 원화 환산액을 키워 자본비율 관리 부담을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올해 은행들이 추진하는 사업 전략 전반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어서다. 특히 생산적·포용적 금융 확대를 핵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6.01.09 12:00:16
#은행
#우리은행
#KB국민은행
4대 시중銀 글로벌 수장 '전면 교체'…비이자 확대 승부수
올해 4대 시중은행의 글로벌사업 담당 임원이 모두 새 인물로 교체됐다. 비이자이익 중심으로 수익구조 전환에 나선 은행들이 글로벌사업에 한층 더 힘을 싣기 위한 인사 기조로 풀이된다. 신임 글로벌사업 담당 부행장들은 대부분 해외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들로 포진됐다. 글로벌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6.01.09 07:30:17
#신한은행
#KB국민은행
#우리은행
신년사
2026
정진완 우리은행장 "고객 기반 확대, 최우선 목표로 추진"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2026년 고객기반 확대와 내실있는 성과 창출을 기반으로 도약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정 행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우리은행 경영목표를 '고객과 함께하는 성장, 미래를 위한 도약'으로 정했다"며 "고객 확대, 수익 강화, 미래 성장, 책임 경영의
딜사이트 한진리 기자
2026.01.02 10:22:14
#우리은행
#신년사
ELS 판매 멈춘 은행들 속 우리은행 '선점 전략' 주목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사태 이후 주요 시중은행들이 일제히 ELS 신규 판매를 중단한 가운데, 우리은행은 고난도 금융투자상품 판매 인프라를 확장하며 상반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금융당국 제재 국면에서 은행권 전반이 리스크 관리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
딜사이트 한진리 기자
2025.12.30 08:00:15
#우리은행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금융 차기 회장 인선
임종룡 2기 체제 연다…사실상 연임 확정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사실상 연임에 성공했다.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는 임종룡 현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후보로 추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10월 28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한 지 약 두 달 만이다. 최종후보로 선임된 임 회장은 내년 3월
딜사이트 한진리 기자
2025.12.29 15:56:33
#임종룡
#우리금융
#우리은행
시중은행 조달 전략
조달 확대 분위기 속 '다른 길' 간 우리은행
시중은행들이 원화 조달 외형을 키우는 흐름 속에서 우리은행은 상대적으로 완만한 증가세를 보였다. 조달 규모 확대보다는 저원가성 예금 비중을 높이고 시장성 조달을 선별적으로 활용하는 등 조달 구조 관리에 방점을 찍은 전략으로 풀이된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의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12.16 11:00:15
#우리은행
#조달비용
#NIM
금융지주 임원 인사 시나리오
우리금융
사전합의제 폐지에도…정진완號 2기, '안정' 택한 이유
취임 2년차에 접어든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인사권을 통해 조직 재편에 나서기보다는 현 체제 유지에 무게를 실었다. 우리금융지주와 사전에 인사 방향을 조율하던 '사전합의제'를 폐지한 후 처음 실시된 이번 인사에서도 최소한의 변동에 그친 배경에는,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의 연
딜사이트 임초롱 기자
2025.12.09 07:05:12
#우리금융지주
#우리은행
#임종룡
금융지주 임원 인사 시나리오
우리금융
정진완號, '안정' 택했다…우리은행 부행장 80% 연임
우리은행이 부행장단 인사를 '안정'에 방점을 찍고 마무리했다. 임기 만료 부행장 10명 중 8명을 연임시키는 최소 교체 인사를 단행하며 정진완 우리은행장의 조직 안정 및 사업 연속성 전략을 재확인했다는 평가다. 특히 사전합의제 폐지 이후 처음 실시된 은행 임원 인사라는
딜사이트 한진리 기자
2025.12.09 07:00:18
#우리은행
#인사
#정진완
1
2
많이 본 뉴스
more
1
'커피믹스 아버지'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2
깎으려던 한화…류진 회장 노딜선언의 배경
3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회생신청 8개월 만에 파산
4
이찬희 준감위원장 "삼성은 국민기업…파업에 신중해야"
5
네이버, 헬스케어 AI 공략 가속…'데이터 부자' 기업 집중 투자
6
아마존, 비만 치료제 시장 본격 진출
7
美 해군 군수지원함 수주전, 현지 파트너가 희비 갈라
8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 나홀로 '고액보수'…뒷배는 IMM
9
대우건설에 울고 웃는 '중흥'
10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배구연맹총재 유력…대외 행보 확대
Issue Today
more
건설사 원전 드라이브
원전·SMR 포트폴리오 '탄탄'…주가 고공행진
글로벌인프라본부 신설…'팀코리아' 프로젝트 본격 가세
해외 원전시장 진입 '정조준'…차세대 먹거리 '낙점'
LCC 비상경영 점검
간판 바꾼 트리니티항공, 시작부터 비용 부담 ↑
제주항공, 유가 부담에 감편…기단 효율화 승부수
고배당 공시 혼란
'고배당 무임승차' 속출…성실기업 역차별
"우리가 고배당기업?" 밸류업 실적주의 민낯
배당 줄여도 고배당기업?…세제특례 첫해부터 논란
보험사 자본구조 진단
본업 급랭에도 건전성 개선…현대해상, 'ALM'으로 버텼다
삼성화재, 삼성전자 주가 덕에 자본체력 방어
삼성전자 덕에 웃었지만…삼성생명, 커진 건 '리스크'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후려치려던 한화…류진 회장 노딜선언의 배경
2
상조업 옥죄는 규제...자금 운용 발목 잡히나
3
'해킹 여파'SKT, 사내 오픈클로 도입 금지…네이버와 반대노선
4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 나홀로 '고액보수'…뒷배는 IMM
5
NS홈쇼핑,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우협 선정
6
태평양 정년 번복 자충수…이준기 리더십에 생채기
7
본업 급랭에도 건전성 개선…현대해상, 'ALM'으로 버텼다
8
여성이사 0명에 승계 투명성도 부족…한화의 공백
9
원전·SMR 포트폴리오 '탄탄'…주가 고공행진
10
간판 바꾼 트리니티항공, 시작부터 비용 부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