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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08.19
최종 업데이트
2025.08.19 08:00:26
최초 생성 2019.10.18 14: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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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5.08.19 08:00:26
최초 생성 2019.10.18 14:32:48
핀셋+
동국제강
현대IFC 인수, 사세 확장과 물량 리스크 사이
동국제강그룹이 현대제철의 단조사업 자회사 현대IFC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선박용 단조 제품을 주력 생산하는 현대IFC는 최근 조선업 호황에 힘입어 긍정적인 산업 전망이 기대된다. 인수가 성사되면 동국제강의 연 매출 규모는 4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현대IFC가 동국제강에 인수되면 기존 물량이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선박용 단조 제품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5.08.19 08:00:26
#M&A
#단조사업
#선박용 부품
핀셋+
동국제강
페럼타워·IFC 1조 투자, "부담 크지만 감당 가능"
동국제강이 페럼타워 재인수 잔금 집행과 현대IFC 인수 검토로 대규모 자금 소요가 불가피하지만 부채 비율이 130%대로 크게 부담이 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국제강이 현대IFC 인수를 최종 확정할 경우 페럼타워 인수 대금과 합산해 단기간에 약 1조원에 달하는 현금이 들어가지만 50% 현금, 50% 차입으로 자금을 조달할 경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딜사이트 조은비 기자
2025.08.19 08:00:23
#현대IFC
#철강
#페럼타워
핀셋+
동국제강
페럼타워, 10년 기다림…장세주의 인내와 결단
"신사옥 건립은 동국제강의 실체와 비전을 더욱 탄탄히 하겠다는 각오이자 다짐입니다." 장세주 동국제강그룹 회장이 2008년 7월 18일 신사옥 페럼타워 착공식에서 밝힌 소감이다. 장 회장은 "페럼타워가 세계로 진출하는 동국제강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낼 정도로 신사옥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다. 신사옥은 단순히 구성원의 업무공간 확장을 떠나 그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5.08.19 06:01:10
#페럼타워
#재매입
#철강 구조조정
핀셋+
동국제강
분할 후, 오너 4세 '장선익' 존재감 부각
작년 동국제강이 매입한 철스크랩 단가(국내 구입)는 톤당 61만원이었다. 작년 3분기에는 톤당 63만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3년 전만해도 톤당 36만원에 매입했던 철스크랩은 친환경 이슈와 맞물려 연일 가격이 널뛰고 있다. 동국제강이 작년 철스크랩 구매에 사용한 비용은 약 2조원으로 이는 전 사업부 원재료 매입액(4조5713억원)의 절반에 해당하는 규모다
딜사이트 김수정 기자
2023.04.18 08:42:42
#동국제강
#철스크랩
#장선익
핀셋+
동국제강
신수종 발굴 'CVC'에 주목
지난달 열린 동국제강 정기 주총은 사실상 내달 열릴 임시 주총의 '미리 보기'였다. 이날 처리해야 할 안건과 무관하게 이례적으로 동국제강의 성장 전략을 설명하는데 상당한 시간을 할애했다. 프리젠테이션은 30분간 진행했으며, 장세욱 부회장이 주관했다. 왜 지주회사가 필요한지 설명하고, 공감을 얻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장 부회장은 CVC(기업형 벤처캐피탈
딜사이트 김수정 기자
2023.04.18 08:42:06
#동국제강
#H형강
#CVC
핀셋+
동국제강
페럼클럽 되찾기, 지주사 전환 '마지막 퍼즐'
동국제강이 골프장 페럼클럽을 운영하는 페럼인프라 지분을 추가 취득한다. 지주회사로 전환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절차다. 동국제강이 매입할 페럼인프라 지분은 상환우선주 29.4%와 보통주 9.13%다. 총 사업비 1600억원이 들어간 골프장 사업은 사실 동국제강에게 아픈 손가락이다. 회사가 빚더미로 휘청거리던 시기에 어렵게 문을 열었는데, 개장 3년 만에
딜사이트 김수정 기자
2023.04.18 08:40:25
#페럼인프라
#페럼클럽
#동국제강
핀셋+
동국제강
동국제강·동국씨엠, 같은날 분할-다른 출발점
오는 6월 동국제강은 열연사업부(동국제강)와 냉연사업부(동국씨엠)로 각각 쪼개진다. 이후 지주사 동국홀딩스 산하로 들어갈 두 자회사는 상반된 재무구조를 보일 전망이다. 컬러강판 사업을 영위하는 동국씨엠은 총자산의 60% 이상이 자기자본으로 구성돼 있다. 현금성자산을 고려하면 순차입금은 1000억원대로, 추가 차입금을 조달할 여력도 충분한 상황이다. 문
딜사이트 김수정 기자
2023.04.18 08:38:49
#동국제강
#유형자산
#차입금
핀셋+
동국제강
8년 사업구조 개편 마침표 '인적분할'
동국제강은 철강업계에선 '큰 형님' 격이다. 회사를 설립한 연도로 따지면 업계 1위인 포스코 보다 먼저다. 그러나 시장 지위는 포스코, 현대제철 다음이다. 한 때 후판에서 포스코와 비등한 점유율로 우위를 다퉜는데 구조조정을 겪으면서 일보 후퇴했다. 산업은행에까지 손을 벌려야 할 만큼 회사가 어려웠지만, 뼈를 깎는 체질 개선으로 다시 일어섰다. 이번 인적분
딜사이트 김수정 기자
2023.04.18 08:37:54
#동국제강
#인적분할
#구조조정
5대 철강사 경쟁력 점검
동국제강
장세욱 리더십…고부가 컬러강판 '정조준'
과거 유동성 위기까지 내몰렸던 동국제강이 최근 단단한 반전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동국제강은 작년 이후 가파른 실적 개선과 재무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시장의 우려를 말끔히 씻어냈다. 선제적으로 추진했던 수익 중심의 사업재편과 뼈를 깎는 구조조정 노력이 빛을 발하고 있는 모양새다. 동국제강은 향후에도 외형보다는 내실을 갖춘 '중강(中强)기업'으로 확실히
딜사이트 유범종 기자
2021.11.24 08:05:13
#동국제강
#장세욱
#컬러강판
철강업 진단
동국제강
수익 창출 선봉, 고부가 컬러강판 ‘정조준’
동국제강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고부가가치 컬러강판 시장 확대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전 유니온스틸 대표이사 출신인 장세욱 부회장이 경영 전면에 나서면서 투자도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치열한 경쟁구도 속에 놓인 국내 컬러강판 시장에서 동국제강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컬러강판은 디자인을 중시하는 건축 외자재, 부엌인테리어,
딜사이트 유범종 기자
2019.10.28 10:11:48
#컬러강판
#동국제강
#럭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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