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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밸류업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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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09.03
최종 업데이트
2025.09.03 11:20:18
최초 생성 2025.02.10 16: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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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09.03 11:20:18
최초 생성 2025.02.10 16:26:37
금융지주 밸류업 전쟁
우리금융, 감액배당으로 차별화…세제 개편 '변수'
우리금융지주가 '감액배당(비과세 배당)' 카드를 앞세워 배당정책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총주주환원율 경쟁에서는 다소 뒤처지지만, 올해 연간 기준 배당수익률은 4대 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정부가 감액배당에 과세를 예고하면서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전략 효과가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9.03 11:20:18
#우리금융
#감액배당
#세제개편안
금융지주 밸류업 전쟁
BNK·JB금융, 같은 50% 목표 다른 길…'조건형 vs 시간표형'
지방금융지주도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경쟁에 본격 가세했다. BNK금융지주와 JB금융지주는 모두 주주환원율 50% 달성을 내걸었지만, 전략은 확연히 다르다. JB금융은 올해 환원율이 이미 46.5%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조건부 상향 여력을 강조하는 반면, BNK금융은 은행 의존도를 감안해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을 유지하고 있다.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8.20 07:00:25
#지방금융지주
#밸류업
#JB금융지주
금융지주 밸류업 전쟁
PF 부담 벗은 iM금융, 주주환원 시계 '가속'
iM금융지주가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충당금 부담 완화에 힘입어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를 확대하며 총주주환원율이 당초 목표치에 조기 근접할 전망이다. 13일 금융권과 증권업계 분석을 종합하면, iM금융은 올해 37~39% 수준의 총주주환원율을 기록할 전망이다. 지난해 발표한 밸류업 계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8.18 07:05:09
#iM금융지주
#밸류업
#iM뱅크
금융지주 밸류업 전쟁
주주환원 방정식 보니…KB·신한 '자사주', 우리·하나 '배당'
국내 금융지주사들이 주주환원 정책에서 자사주 매입과 소각에 무게를 두는 가운데, 내년 도입 예정인 배당소득 분리과세 제도가 주주환원 전략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는 자사주 중심의 환원 기조를 이어가고 있으나, 우리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는 여전히 배당에 무게를 두고 있어 향후 조정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13일 금융권에 따르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8.15 07:00:24
#주주환원
#밸류업
#4대금융지주
금융지주 밸류업 전쟁
밸류업의 숨은 열쇠 'RWA', 2분기 환율 덕 봤다
4대 금융지주가 CET1(보통주자본)비율을 주주환원의 기준으로 삼으면서, 위험가중자산(RWA)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관리하느냐가 기업가치 제고(밸류업)의 핵심 변수가 됐다. 특히 올해 2분기 원·달러 환율 하락은 외화 표시 자산의 위험가중치를 낮추며 4대 금융지주의 RWA 관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KB·신한·하나·우리금융은 환율 변동과 수익성 개선 효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8.14 07:15:10
#CET1비율
#위험가중자산
#KB금융지주
금융지주 밸류업 전쟁
'총주주환원율 50%' 시대 개막 임박
주요 금융지주들이 지난해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공시에서 제시한 '총주주환원율 50%' 목표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KB금융지주는 올해 처음으로 이 목표를 넘어설 전망이며, 신한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도 계획보다 빠르게 50%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우리금융지주는 주주환원보다는 자본비율 관리와 건전성 확보를 우선순위에 두고 있는 모습이다. 1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8.13 07:05:10
#KB금융지주
#총주주환원율
#CET1비율
금융지주 밸류업 전쟁
'비과세 배당'에 주가도 반응…우리금융 도입 이유는
"굉장히 좋은 방향이 아닌가 싶다." 우리금융지주가 이달 초 열린 2024년 실적발표 기업설명회(IR)에서 비과세 배당 도입을 예고했을 때 현장에서 나온 반응이다. 최근 주가 흐름만 놓고 보면 시장에서도 비슷한 판단을 내린 것으로 분석된다. 비과세 배당 도입을 추진하는 건 4대 국내 금융지주 가운데 우리금융지주가 처음이다. 우리금융지주는 다른 금융지주와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2.27 07:00:26
#우리금융
#비과세배당
#밸류업
금융지주 밸류업 전쟁
신한금융, 주식수 감축 계획 '순항'
신한금융지주가 지난해 7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제시한 유통주식 수 감축 약속을 계획대로 이행하고 있다. 자사주 매입·소각을 꾸준히 추진하면서 2024년 말까지 유통주식 수를 5억 주 미만으로 낮춘다는 중간 목표는 달성했다. 최종적으로 2027년 말까지 유통주식 수를 4억5000만주로 낮춘다는 게 신한금융의 목표다.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에 2조원 가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2.25 07:00:28
#신한금융
#밸류업
#기업가치제고계획
금융지주 밸류업 전쟁
하나금융, 리딩금융 못지않은 행보…과제는
하나금융지주는 순이익 기준으로 업계 3위에 머무르고 있지만 주주환원과 관련해선 선두 금융그룹 못지않은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당장 하나금융은 올해 상반기에 4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추진하는데, 이는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규모다. 하나금융이 주주환원 분야에서 존재감을 보이기 시작한 시점은 2022년으로 함영주 회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2.21 07:00:36
#하나금융
#밸류업
#자사주
금융지주 밸류업 전쟁
KB금융, 올해도 '총주주환원율 목표' 약속 지킬까
'업계 최고 수준.' 지난해 10월 KB금융지주가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내놓은 총주주환원율 목표다. 총주주환원율 50% 달성을 목표로 제시한 다른 금융지주와 달리 KB금융은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한다는 방침을 내놨다. 지난해 KB금융은 4대 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의 총주주환원율을 기록하며 주주와 약속을 지켰다. 올해 KB금융의 총주주환원율은 더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2.20 07:00:58
#KB금융
#주주환원
#밸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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