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홀딩스, AK플라자 601억 유증 참여
재무구조 개선·계속기업을 위한 CAPEX 투자 목적
이 기사는 2024년 12월 12일 18시 23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딜사이트 김민희 기자] AK홀딩스가 백화점 자회사인 AK플라자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대규모 실탄을 투입한다.
AK홀딩스는 12일 AK플라자 유상증자에 참여해 601억원 규모를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AK홀딩스가 추가 취득하는 주식 수는 1201만9543주로, 취득금액은 600억9771만원 수준이다.
AK홀딩스는 오는 19일 유증대금 납입을 완료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AK홀딩스가 AK플라자에 출자한 금액은 2405억원 규모다.
AK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출자는 AK플라자의 재무구조 개선과 계속기업을 위한 CAPEX(자본적지출)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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