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테스나, 1714억 규모 반도체 테스트 장비 구매 결정
두산테스나가 1714억원 규모의 유형자산 양수(반도체 테스트 장비 구매)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회사의 자산총액 대비 21.76%에 해당한다. 거래상대방은 아드반테스트, 세메스, 인터액션 등 세 곳이다. 계약체결일은 15일, 양수기준일은 2027년 3월31일이다.
에스피레미콘, 청암 흡수합병…"사업경쟁력 강화 목적"
에스피레미콘이 레미콘 제조기업 청암을 흡수합병한다고 15일 공시했다. 합병에 따라 존속회사는 에스피레미콘이 되며 청암을 소멸된다. 두 회사는 모회사 에스피네이처의 100% 자회사 관계로, 합병 시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병 비율은 1:0으로 산정됐다. 합병 목적은 '레미콘 사업 통합 운영을 통한 경영 효율성 제고 및 사업경쟁력 강화'다.
EG, 2인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기초 화학물 제조기업 EG가 박지만 단독대표 체제에서 박지만·제영태 2인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15일 공시했다. 변경 사유는 제영태 각자대표 신규 선임이다.
알로이스, 경기 성남시 분당구로 본점 소재지 변경
알로이스는 경영 환경의 개선을 위해 본점 소재지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258번길 31로 변경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변경전 소재지는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양현로 405번길 4-5다. 이전 예정일은 다음달 3일이다. 회사의 법인등기부등본상 본점 소재지 변경은 이전일로 부터 14일 이내에 이뤄진다. 알로이스는 방송용 기기 제조 및 디지털 셋톱박스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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