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속보창
Site Map
기간 설정
KB금융지주1
원유 운반 사업 확장 장금상선, 벌크선 절반 매각 추진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5.05.30 17:58:35
이 기사는 2025년 05월 30일 17시 5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원유 운반 사업 확장 장금상선, 벌크선 절반 매각 추진 [조선비즈]

국내 해운 대기업인 장금상선이 자사가 운영 중인 벌크선 선대 절반의 매각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금상선이 다국적 원자재 유통사인 트라피구라(Trafigura)와 협력 관계를 구축한 데 따라 원유 운반을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30일 해운 전문지 트레이드윈즈 등에 따르면 장금상선은 케이프사이즈(재화중량톤·DWT 17만 이상의 선박) 벌크선 4척과 파나막스(DWT 8만 안팎의 선박) 벌크선 3척에 대한 매각을 추진 중이다. 모두 2011~2012년 사이 건조된 선박들로 용선 인도 등을 포함한 매각가는 총 1억6300만달러(약 2250억원)로 알려졌다. 

LG유플러스, 금융 당국에 마이데이터 면허 반납…올해만 네번째 [조선비즈]

LG유플러스가 금융 당국에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면허를 반납한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3일 금융 당국에 마이데이터 폐업 사실을 신고했다. 2022년 10월 금융위원회로부터 본허가를 획득한 지 2년7개월만이다. LG유플러스는 앞서 지난 4월30일부터 금융 마이데이터 서비스 '머니Me'를 종료했다. 머니Me는 고객의 금융·통신 데이터를 활용해 생활 습관을 분석하고 맞춤 혜택을 추천하는 마이데이터 서비스다. 한 금융사 마이데이터 사업 담당자는 "최근 마이데이터 2.0 시행을 두고도 사업자들의 불만이 많다"며 "통신사들은 대부분 마이데이터 사업에서 철수하려는 것으로 안다"고 했다.


한기평, 더케이저축은행 신용등급 'BBB'→'BBB-'로 하향 [연합뉴스]

한국기업평가는 30일 더케이저축은행의 기업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등급 전망은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변경했다. 먼저 한기평은 부동산 관련 여신 부실화로 자산 건전성 및 수익성이 저하된 점을 그 근거로 들었다. 한기평은 "2023년부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리스크가 현실화하며 고정이하여신비율이 빠르게 상승했으며, 2024년 이후 해당 지표는 10%를 상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선 앞두고 볕드는 금융주…KB금융, 밸류업 바람에 최고가 경신 [머니S]

'밸류업 우등생' 금융주의 주가 그래프가 연일 상승세를 보인다. 최근 국내 증시로 돌아온 외국인 투자자들이 금융주를 대거 사들이면서 금융주가 연일 최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다. 6월3일 대통령 선거에 주요 후보들은 주가 부양 정책을 공약으로 내세웠고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정책이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B금융지주는 이날 오후 4시10만4300원에 거래됐다. KB금융은 전 거래일보다 1600원(1.56%) 올랐고 지난해 10월25일 최고가 10만3900원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6·3 조기 대선에 나선 후보들은 배당소득세 분리과세 공약을 내놓고 금융주 매력을 높이고 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도입되면 분기배당을 시행하는 금융주의 투자 매력이 커질 전망이다.


산은, 3882억 자본 확충…관세 대응·반도체 설비 지원 [뉴시스]

산업은행이 관세 대응과 반도체 설비 투자 지원을 위해 3900억원 규모의 자본 확충에 나섰다. 30일 산업은행에 따르면 지난 29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7764만주의 신주를 발행하기로 의결했다. 신주발행가격은 1주당 5000원이다. 이에 따라 산은은 약 3882억원 규모의 자본금을 확충하게 됐다. 이번 증자로 산은의 자본금은 29조9253억원으로 늘었다. 산은 측은 "반도체 설비투자 지원 특별프로그램과 관세대응 저리 지원 특별패키지 등 산업지원을 위해 자본을 확충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more
해운 판도 변화 예고…업계 '긴장' VLCC 시장 흔드는 장금마리타임

엠앤씨솔루션 매각 자문사 선정…투자금 회수 투트랙 간다 [서울경제]

전차·자주포 등에 쓰는 유압기를 제조하는 엠앤씨솔루션(484870)이 매각 주관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절차에 나선다. 이와 함께 2400억 원 규모의 자금조달(리파이낸싱)로 일부 투자금을 우선 회수하기로 했다. 3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엠앤씨솔루션의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소시어스프라이빗에쿼티(소시어스 PE)·웰투씨인베스트먼트는 매각을 위한 금융자문은 UBS, 법률자문에 김앤장법률사무소, 회계자문은 PwC삼일회계법인을 선정했다. 매각 대상은 소시어스PE·웰투씨인베가 보유한 지분 73.8%에 해당하며 매각가는 8000억원이 거론된다. 100% 지분 시가총액은 1조 1799억원이다. 업계에서는 엠앤씨솔루션의 전신인 두산모트롤을 보유했던 두산그룹이나 방산이 주력 사업 중 하나인 한화·현대로템·LIG 등이 거론된다.


"조합장 성과급이 38억?' 평촌 재개발 억소리 나는 성과급 지급안 통과 [헤럴드경제]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원지구 재개발을 통해 완공된 '평촌 어바인퍼스트' 해산총회에서 조합장 38억원을 비롯해 임원과 대의원 등에게 총 60억원을 성과급으로 지급하는 안건이 통과됐다. 이날 논란이 된 11호 안건은 조합장 1인에게 38억원, 임원 8인에게 11억원, 대의원 108인에게 10억8000만원 등 임원 성과급으로 총 60억원 가량을 지급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조합원들은 성과급 규모를 놓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재건축·재개발 조합 해산 이후 자산·부채를 정리하고 남은 돈을 배분하는 최종 정산 과정에서 조합장이 성과급을 과도하게 책정했다는 주장이다.


"비트코인, 기축통화 노이즈 심해질수록 주목…안전자산 부각" [아시아경제]

대표적인 가상자산인 비트코인이 미국의 신용도, 달러의 기축통화 노이즈 발생이 심해질수록 금과 같은 대체 가치저장 수단으로 주목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홍성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30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진행된 '디지털자산 미니포럼'에서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라는 인식이 확산될수록 투자자 기반이 넓어질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는 금 시가총액의 22% 수준까지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특히 매년 비트코인의 기피 요소 중 하나인 '변동성'이 완화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으로 꼽았다. 그는 "매년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감소하고 있다"며 "제도권에 추가적으로 편입이 된다면 변동성이 더 줄어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딜사이트S 아카데미 오픈
lock_clock곧 무료로 풀릴 기사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ore
딜사이트 회원전용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Show moreexpand_more
KB금융지주2
Infographic News
업종별 유상증자 현황
Issue Today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