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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400달러까지 간다"
심두보 기자
2023.09.12 08:40:20
'도조' 슈퍼컴퓨터의 가능성 높이 사
이 기사는 2023년 09월 12일 08시 40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출처 = 테슬라 홈페이지

[딜사이트 심두보 기자] 모건스탠리 아담 조나스의 추천


월스트리트의 유명 애널리스트인 아담 조나스(모건스탠리)가 테슬라 목표주가를 파격적으로 올렸어요. 11일(현지시간) 조나스 애널리스트는 목표주가를 기존 250달러에서 400달러로 올렸습니다. 투자 의견도 동일비중(equal weight)에서 비중확대(overweight)로 업그레이드했고요. 아담 조나스는 사실 지난 6월에 목표주가를 내린 바 있었는데요, 불과 3개월 사이 마음이 바뀐 겁니다.


그가 주목한 건 도조


변심했다면, 그 이유를 설명하는 게 인지상정이죠. 아담 조나스 애널리스트는 테슬라 슈퍼컴퓨터인 도조(Dojo)를 언급했습니다. 그는 "도조 프로젝트는 테슬라가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수익을 가능하게 하고, 최고의 전기차 제조업체가 되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투자자들은 테슬라가 자동차 기업인지 기술 기업인지를 두고 오랜 논쟁을 벌였는데, 우리는 둘 다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죠. 조나스는 도조 프로젝트만으로도 기업가치 5000억 달러에 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는 "테슬라의 자체 칩이 엔비디아의 칩보다 에너지 소비 효율이 더 높다"고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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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한 테슬라 주가


아담 조나스의 긍정적인 평가 덕분에 테슬라 주가는 무려 10.09% 급등한 273.58달러를 기록했어요. 이로써 시가총액은 8572억 5500만 달러가 되었습니다.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테슬라의 선행 PER(Forward PER)은 54.64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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