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기사제보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6년 04월 22일 (수)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
산업
대체투자
인수합병
금융
증권
블록체인
오피니언
포럼영상
머니네버슬립
딜사이트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전용섹션
My Page
스크랩
키워드알림
구독한 이슈
개인정보 관리
산업
전기전자
유통
중공업화학
자동차항공
제약바이오
건설부동산
엔터테인먼트
대체투자
벤처캐피탈
PEF
인프라
연기금
인수합병
대기업
중소중견
금융
정책
은행
보험
카드캐피탈
저축은행·상호금융
핀테크
증권
기업금융
코스닥
코스피
상품·기타
블록체인
마켓
테크
코인
오피니언
인터뷰
칼럼
기자수첩
인사부고
Home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랭킹뉴스
회원전용섹션
딜사이트경제TV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 S
머니네버슬립
기사제보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iM금융지주
#SK하이닉스
#컴투스
#SOOP
#강원에너지
#NAVER
#더본코리아
#현대로템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진격의 한화 3형제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최종 업데이트
2026.01.01
최종 업데이트
2026.01.01 08:00:16
최초 생성 2025.12.16 14:28:48
이슈 메인
10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6.01.01 08:00:16
최초 생성 2025.12.16 14:28:48
진격의 한화 3형제
낮아진 지주사 합병 가능성, 승계 작업 '변곡점'
한화에너지가 기업공개(IPO)를 공식화하며 한화그룹의 승계 과정에도 변곡점이 발생한 모습이다. 최근 프리IPO를 통해 오너일가의 지분이 희석되면서 당초 거론됐던 한화에너지와 ㈜한화의 합병 시나리오가 힘을 잃었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한화 인적분할을 통한 삼형제의 '계열분리' 가능성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6.01.01 08:00:16
#한화
#승계
#김동관
진격의 한화 3형제
명품관 '올인', 파이브가이즈 '눈물의 매각'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애정하던 브랜드 파이브가이즈를 매입 2년 만에 시장에 내놨다. 안정적으로 매장 수가 늘고 흑자전환에 성공했음에도 파이브가이즈를 매각하는 이유는 갤러리아 명품관에 거액의 리모델링 비용을 필요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조원에 가까운 현금 지출을 앞두고 '선택과 집중'을 위해 눈물의 매각을 택했다는 시장의 평가다. 한화갤러리아는 이
딜사이트 노연경 기자
2025.12.24 07:00:19
#한화갤러리아
#갤러리아
#김동선
진격의 한화 3형제
재무부담 커진 한화에너지…김동관, 중복상장 정면돌파
한화그룹이 김동관 부회장의 지배력 강화를 골자로 한 한화에너지 지분 정리를 단행하며 기업공개(IPO)를 공식화했다. 차입 확대에 따른 한화에너지의 늘어난 자금 부담은 IPO 추진을 위한 요인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지분 매각은 지배구조상 상장사 ㈜한화의 모기업 격인 한화에너지가 중복상장 논란을 정면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도 해석된다. 시장에
딜사이트 이우찬 기자
2025.12.22 22:34:54
#한화에너지
#김동관
#김동선
진격의 한화 3형제
김동관의 한화에너지, 험난한 미국사업…고개든 '리스크'
한화에너지의 미국사업이 휘청이고 있다. 미국에서 '태양광프로젝트' 사업을 영위하는 한화에너지USA홀딩스(전 174파워글로벌)의 실적 부진이 심상치 않다. 고금리로 인한 금융비용 부담에 트럼프 정부의 재생에너지 지원 축소 기조까지 더해지며 우려했던 '잠재 리스크'가 고개를 드는 모양새다. 시장에서는 미국사업 부진이 장기화될 경우 향후 한화에너지의 기업공개(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12.22 08:15:14
#한화에너지
#IPO
#상장
진격의 한화 3형제
삼남 김동선, 안토 이어 휘닉스까지 탐내는 노림수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파라스파라 서울 인수에 이어 중앙그룹이 가진 휘닉스중앙까지 탐내고 있다. 최근 연이어 공격적으로 리조트 인수를 추진하는 배경에는 푸드테크 사업 확장에 대한 김동선 부사장의 강한 의지가 담겨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대규모 식음 사업장을 갖춘 리조트를 통해 푸드테크 기술을 적용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포석이라는 업계 분석이 나온다. 19
딜사이트 노연경 기자
2025.12.22 07:00:18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휘닉스중앙
#휘닉스파크
진격의 한화 3형제
1.1조 챙긴 동생들…드러나는 각자도생 계열분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과 삼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그룹 지배구조의 최정점에 위치한 한화에너지 지분 20%를 재무적 투자자(FI)에게 매각했다. 두 형제가 손에 쥔 1조1000억원은 오너 일가의 증여세 납부와 신사업 투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승계 자금 마련이라는 오너가의 급한 불은 껐지만, 장기적으로는 한화에너지의 상
딜사이트 윤기쁨 기자
2025.12.19 08:00:18
진격의 한화 3형제
김동원 지휘 한화생명…사모펀드 운용사도 노린다
이지스자산운용 인수에 실패한 한화생명보험이 김동원 한화생명 최고글로벌책임자(CGO) 겸 사장의 특명 아래 국내에서 트렉레코드가 충분한 사모펀드(PEF) 운용사를 인수 타깃으로 삼아 후보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그룹 후계자로 김승연 한화 회장에 의해 낙점된 둘째 아들 김동원 사장은 대체투자 부문을 키우겠다는 기조를 세우고 일정 수준의 운용자산
딜사이트 이슬이 기자
2025.12.18 17:20:16
#한화
#사모펀드
#한화자산운용
진격의 한화 3형제
'차기' 김동관 최상단 지배…김동원·김동선의 엑시트
한화그룹이 지배구조 최상단에 있는 한화에너지 지분 일부를 매각하는 교통정리를 진행하는 것은 차기 회장이 유력한 김동관 한화 부회장 힘싣기로 해석된다. 김동관 부회장의 회장 승진을 위한 과도기에서 나온 지분 정리 과정인 것이다. 지난 4월 김승연 회장이 ㈜한화 지분을 세 아들에게 증여한 뒤 이어진 이번 지분 매각으로 김동관 부회장의 후계자 지위는 더욱 공
딜사이트 이우찬 기자
2025.12.18 08:00:24
#김동관
#김동원
#김동선
진격의 한화 3형제
회생기업 삼정에서 떠온 파라스파라…염가매수차익만 1600억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회생절차를 밟고 있거나 재무적으로 한계에 부딪혀 싼값에 나온 매물을 인수하며 사업장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이 전략은 한화그룹의 미래 역점 사업인 푸드테크를 이끌고 있는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이 주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에서는 김 부사장 직속으로 인수·합병(M&A) 조직이 신설된 만큼 이와 같은 방식의 사업 확장이 속도감
딜사이트 노연경 기자
2025.12.18 07:00:22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김동선
#한화그룹
진격의 한화 3형제
김동선 '줍줍 갭투자' M&A…쌓여가는 재무리스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아들 삼형제 가운데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크지 않았던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이 최근 공격적인 인수합병(M&A) 행보를 보이고 있다. 호텔·레저·F&B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넓히며 단기간에 외형을 키우고 있는데 일부 거래는 관련 구조를 두고 시장의 평가가 엇갈린다. 자기자본 투입은 최소화하고 기존 부채를 승계하는 이른바 '갭투자
딜사이트 윤기쁨 기자
2025.12.17 08:30:19
1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SK하이닉스, HBM 팹 'P&T7' 첫 삽
2
한화 3남 김동선, ㈜한화 퇴사…신설 지주사 '집중'
3
통신 3사, 'AI 총력전'…보이스·풀스택·AX로 전략 갈려
4
교보생명, 요구자본 통제했지만…'자본의 질' 후퇴
5
KG그룹, 케이카 지분 52.5% '독자 인수'
6
삼성D 협력사 '에이치앤이루자' 매각설…1500억 몸값에 난항
7
가덕도신공항 본격화…부산에코델타시티 준비 '착착'
8
후려치려던 한화…류진 회장 노딜선언의 배경
9
선제 대응 나선 DB손보…80% 지켰지만 변수는 '포테그라'
10
상조업 옥죄는 규제...자금 운용 발목 잡히나
Infographic News
업종별 IPO 현황
Opinion
more
세계 최초로 커피믹스를 개발하며 한국 커피 대중화의 기틀을 마련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이 이달 20일 오전 10시8분 향년 101세 일기로 별세했다. 조 전 부회장은 1974년 동서식품에 부사장으로 영입돼 기술부문을 총괄했다. 이후 국립공업표준시험소의 원천 기술을
'커피믹스 아버지'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충정로에서
실적 위주 밸류업이 낳은 고배당 혼란
지방분권시대
"투자 비중 2%, 돈 되는 기업 육성해야"
지방분권시대
"자립형 생태계, 민간이 끌고 공공이 밀어야"
지방분권시대
"전력 자립도 170%…국제 데이터 허브로 도약해야"
많이 본 뉴스
more
1
깎으려던 한화…류진 회장 노딜선언의 배경
2
대우건설에 울고 웃는 '중흥'
3
교보생명, 요구자본 통제했지만…'자본의 질' 후퇴
4
"AI에서 AX로"…WIS, '삶과 일' 변화시키는 AI 소개
5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 나홀로 '고액보수'…뒷배는 IMM
6
'커피믹스 아버지'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7
아마존, 비만 치료제 시장 본격 진출
8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회생신청 8개월 만에 파산
9
보릿고개 인창개발…가양·가산 '올인'
10
선제 대응 나선 DB손보…80% 지켰지만 변수는 '포테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