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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4.09.02
최종 업데이트
2024.09.02 07:05:17
최초 생성 2023.02.23 15: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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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4.09.02 07:05:17
최초 생성 2023.02.23 15:54:34
핀셋+
우리금융
시작부터 휘청? 우리투자證, M&A·신사업 '빨간불'
10년 만에 증권업계에 돌아온 우리투자증권이 출범 초기부터 암초에 부딪혔다. 우리금융그룹 산하 우리종합금융과 한국포스증권의 인수합병(M&A)을 통해 이달 초 출범한 우리투자증권은 추가적인 증권사 인수합병을 통해 초대형 투자은행(IB)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지만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친인척 관련 부당대출 사태로 추가 인수합병에 적신호가 켜
딜사이트 김동호 기자
2024.09.02 07:05:17
#우리금융
#우리투자증권
#임종룡
핀셋+
우리금융
금융사고에도 '보은인사', 준법감시인 돌려막기
우리금융이 내부통제의 책임이 있는 준법감시인에 대해 '돌려막기식' 인사를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180억원대 횡령 사고 후 준법감시인 교체라는 카드를 꺼내들었지만, 우리은행 준법감시인에 지주 준법감시인을 앉히고 은행 준법감시인은 타 부서로 보직 이동시키는 데 그쳤다. 우리금융 특유의 '보은인사' 문화가 문책성 인사에까지 반영됐다는 지적이 나온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9.02 07:01:15
#우리금융
#우리은행
#준법감시인
핀셋+
우리금융
우리카드도 지주·은행리스크 번질까 '노심초사'
우리금융지주와 우리은행이 부당대출 등 잇단 금융사고에 휩싸이면서 우리카드 역시 불안감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은행의 사법리스크가 안그래도 부진한 우리카드의 실적에 악재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현 박완식 사장 체제에서 노동조합과의 갈등 양상이 불거진 점도 향후 경영에 불안감을 키우는 요인으로 지목된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상반기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4.08.29 07:05:13
핀셋+
우리금융
임종룡 거취 향방, 검찰·금감원 손에 달렸다
우리금융지주 이사회가 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 관련 부당대출 사고와 관련해 임종룡 회장이 책임질 일은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다만 검찰과 금융감독원의 조사‧수사 결과 경영진 책임이 있다고 판명 날 경우 책임지는 자세를 보이는 것이 맞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임종룡 회장과 조병규 행장 거취 향방의 공은 검찰과 금감원의 손으로 넘어갔다. 특히 우리금융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8.28 17:34:29
#우리금융
#우리은행
#이사회
핀셋+
우리금융
금융당국 전방위 압박…임종룡·조병규 거취는
금융감독원이 최근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과 관련해 전방위적으로 지주와 은행 경영진에 압박을 가하면서 향후 임종룡 회장의 거취 등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융권에서는 거듭되는 내부통제 실패 사례와 더불어 손 전 회장의 친인척 부당대출을 인지하고도 늑장 대응한 사실까지 더해지며 우리금융과 금융당국 간 갈등의 골이 깊어졌다는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8.28 14:22:13
#우리금융
#우리은행
#금융사고
핀셋+
우리금융
동양·ABL생명 인수, 이사회 결정은
우리금융지주가 동양생명·ABL생명보험 인수와 관련해 이사회로부터 승인을 받을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다. 손태승 전 회장의 친인척 부당 대출과 관련해 금융당국이 제재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우리금융 이사회 결정에 변수가 생긴 탓이다. 5개 과점주주가 추천한 사외이사가 과반을 차지하고 있는 우리금융 이사회의 독특한 구조를 눈여겨봐야 한다는 분석도 나온다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4.08.28 08:35:13
#우리금융
#동양생명
#인수합병
금융지주 CIR
우리금융
"비용 틀어 막았지만"…연간 30%대 안착할까
우리금융지주가 임종룡 회장 취임 후 비용 절감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지만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는 데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작년 연간 영업이익경비율(CIR)에 비해 올해 1분기 개선된 수치를 도출했지만, 전년동기대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는 데 그친 탓이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의 1분기 CIR은 40.6%로 집계됐다. 지난해 연간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5.16 13:00:22
#우리금융
#우리은행
#영업이익경비율
금융지주 자본적정성 점검
우리금융
눈높이 낮추고 실현가능한 CET1비율 제시
우리금융지주가 보통주자본(CET1)비율 목표치를 현실화했다. 향후 인수합병(M&A) 전략 뿐만 아니라 주주환원정책에 대한 시장 불안감을 한결 누그러뜨렸다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우리금융이 자본 활용에 대한 심적‧물적 여유가 높아진 만큼 향후 M&A와 주주환원에 대한 경영진 의사가 좀 더 회사와 주주에게 이로운 방향으로 결정될 수 있다는 기대감도 나온다.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5.09 07:50:20
#우리금융
#CET1
#보통주자본비율
금융사 이사회 분석
우리금융
여성 사외이사 늘렸지만…학계 출신 '한계'
우리금융지주가 여성 사외이사 2명을 신규로 선임한다. 사외이사 증원은 물론 성별 다양성을 확보했다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지만 후보 2명 모두 현재 대학교수로 학계 출신이라는 점은 다소 아쉽다는 반응이 나온다. 우리금융 측은 전문성과 이사회의 성별 다양성 강화를 고려할 때 학계 출신이라는 점은 그리 문제 삼을 사안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7일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3.11 08:59:13
#우리금융
#사외이사
#여성 사외이사
핀셋+
우리금융
우리銀, 기업대출 확대 속 소홀해진 '소호'
우리은행이 4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소호(SOHO)대출 잔액을 줄여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업대출 확대에 주력하면서 대기업 및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모두 늘었지만 유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소호대출만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의 지난해 말 기준 소호대출 잔액은 52조540억원으로 지난해 4분기말(53조463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2.27 13:30:18
#우리금융
#우리은행
#기업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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