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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6건]
'노력하겠다'는 이동수 대표, '속터지는' 주주
이동수 대한해운 대표이사와 주주 간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는 모습이다. 소액주주연대가 요구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에 대해 회사 측은 "노력하겠다"는 원론적인 답변만 되풀이하고 있어서다. 시장에서는 이 대표가 최근 주주 대상의 소송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논란을 빚은 만큼 주
딜사이트 김정희 기자
2026.01.08 08:00:16
#대한해운
#SM그룹
#배당
한진, 인천신항 1-2단계 컨부두 투자 '본격화'
종합물류기업 한진이 완전자동화 형태로 운영되는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 부두 개발 사업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다. 항만 운영법인의 지분 30%를 확보해 사업을 주도하는 한편 2028년 완전 자동화 부두 개장을 통해 물류사업의 매출 성장과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노린다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5.12.30 07:00:18
#인천신항 개발
#컨테이너부두
#물동량
HMM, 수익성 둔화에도 재무건전성 '건재'
HMM이 올해 운임 하락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크게 둔화했지만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 체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 단기 실적은 운임과 환율 여파로 하락세를 보였으나 풍부한 현금과 안정적 차입 구조로 중장기 경쟁력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5.12.29 09:01:11
#운임하락
#컨테이너선
#고환율
대한해운 이동수, 주주에 '소송' 경고
이동수 대한해운 대표이사가 주주들을 향해 법적 대응을 예고해 논란이 일고 있다. 주주들 사이에서 제기된 주가 부진과 장기 무배당에 대한 책임 화살이 우오현 SM그룹 회장으로 향하자, 직접 대응에 나선 것이다. 상장사 대표가 주주 소통보다 오너 지키기에 집중하고 있다는
딜사이트 김정희 기자
2025.12.22 07:00:15
#대한해운
#SM그룹
#해운사
대한해운, 현금 쌓고도 무배당 고수…환원 전략 '깜깜'
SM그룹 해운 계열사인 대한해운이 16년 동안 무배당 기조를 이어가는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한해운은 그동안 선박 발주 등 투자 확대를 이유로 배당을 미뤄왔다. 하지만 최근 실적 개선으로 배당 여력을 확보한 데다 연이은 선박 매각으로 기존 명분이 힘을 잃은 모습
딜사이트 김정희 기자
2025.12.18 08:00:22
#대한해운
#SM그룹
#해운사
팬오션, '최고치' 찍은 벌크선 운임에 '희색'
벌크선사 팬오션의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벌크선 시황을 나타내는 발틱운임지수(BDI)가 이달 들어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다. 스팟(일회성) 계약 비중이 큰 팬오션은 새 계약을 맺을 때마다 오른 BDI를 반영해 운임을 올릴 가능성이 커졌다. 다만 업계
딜사이트 김정희 기자
2025.12.11 08:00:17
#팬오션
#해운
#벌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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