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회장이 취임한 지 3년, 우리금융지주는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두며 순항하고 있다. 하지만 은행 편중 구조와 내부통제 허점, 뒤처진 주주환원율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딜사이트는 임 회장의 첫 임기를 돌아보고, 우리금융이 넘어야 할 다음 관문을 짚어봤다.[편집자주]
최종 업데이트 2025.09.10
최종 업데이트 2025.09.10 07:20:18
최초 생성 2025.09.04 14: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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