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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가 강호찬 부회장 체제를 맞게 된 지 5년째를 맞았다. 오너 2세인 강 부회장은 부친인 강병중 회장의 뒤를 이어 회사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아쉬운 대목도 적지 않다. 해외 생산시설 투자와 맞물려 이익률은 떨어졌고 재무건전성도 후퇴한 기색이 역력하다. 강 부회장 취임 5주년을 맞아 넥센타이어의 현 주소와 향후 과제 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
최종 업데이트  2024.02.23 최종 업데이트  2024.02.23 06:25:13 최초 생성  2024.02.15 17: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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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4.02.23 06:25:13 최초 생성  2024.02.15 17: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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