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기사제보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6년 05월 09일 (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
산업
대체투자
인수합병
금융
증권
블록체인
오피니언
포럼영상
머니네버슬립
딜사이트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전용섹션
My Page
스크랩
키워드알림
구독한 이슈
개인정보 관리
산업
전기전자
유통
중공업화학
자동차항공
제약바이오
건설부동산
엔터테인먼트
대체투자
벤처캐피탈
PEF
인프라
연기금
인수합병
대기업
중소중견
금융
정책
은행
보험
카드캐피탈
저축은행·상호금융
핀테크
증권
기업금융
코스닥
코스피
상품·기타
블록체인
마켓
테크
코인
오피니언
인터뷰
칼럼
기자수첩
인사부고
Home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랭킹뉴스
회원전용섹션
딜사이트경제TV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 S
머니네버슬립
기사제보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태광산업
#셀트리온
#카카오
#NAVER
#기아
#대웅제약
#현대백화점
#드림씨아이에스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재무리스크 점검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최종 업데이트
2023.05.15
최종 업데이트
2023.05.15 08:17:38
최초 생성 2022.10.14 14:59:13
이슈 메인
95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3.05.15 08:17:38
최초 생성 2022.10.14 14:59:13
재무리스크 점검
코오롱글로벌
만기 예정 우발채무 6625억…리스크 낮아
코오롱글로벌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위해 신용보강을 제공한 규모가 6600억원으로 지난해 자본총계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사업장 대부분의 분양률이 90%를 넘을 정도로 실적이 양호해 우발부채가 현실화할 가능성은 낮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딜사이트가 코오롱글로벌의 지난해 사업보고서와 신용평가사의 평가의견 등을 집계한 결과, 코오롱글
딜사이트 김호연 기자
2023.05.15 08:17:38
#코오롱글로벌
#PF
#우발부채
재무리스크 점검
코오롱글로벌
車 떼고 부채비율 '급감'
코오롱글로벌의 부채비율이 200%대로 대폭 개선됐다. 올해 초 인적분할을 통해 '차(車)'를 떼어낸 덕택이다. 그간 수입차 사업을 담당하는 유통 부문에서 차량 미결제 금액이 회계상 차입금으로 잡혀 부채비율이 높을 수 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를 갖고 있었다. 이제 자동차사업 부문을 분할한 데다 코오롱글로벌의 현금창출력이 대부분 건설 부문에서 나왔던 만큼 향후
딜사이트 권녕찬 기자
2023.05.15 08:17:13
#코오롱글로벌
#PF
#부채비율
재무리스크 점검
코오롱글로벌
수주잔고 11조…안정적 성장기반 확보
지난해 코오롱글로벌의 실적은 소폭 하락했다. 최근 지속하고 있는 건설경기 침체 여파로 풀이된다. 다만 올해 실적 전망은 긍정적이다. 지난해 주택 브랜드 '하늘채'를 앞세워 3조6000억원의 신규 수주를 기록하며 수주잔고도 11조2000억원으로 늘렸다.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실적 개선에 성공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코오롱글로벌의 전신
딜사이트 김현진 기자
2023.05.15 08:16:40
#코오롱글로벌
#실적
#건설
재무리스크 점검
신세계건설
PF 우발부채 3조6805억…상반기 만기 집중
신세계건설이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 채무인수 약정을 제공한 사업장의 유동화증권 차환발행 만기가 올해 상반기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하반기 이후 만기가 도래하는 일부 사업장의 보증 금액을 포함한 회사의 PF 우발부채는 총 3조6805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 우발부채의 현실화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을 것이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딜사이트 김호연 기자
2023.04.04 08:22:49
#신세계건설
#PF
#우발부채
재무리스크 점검
신세계건설
차입금 전년비 3배 급증…재무부담 가중
지난해 신세계건설의 차입금이 전년 대비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차입금의존도는 2배 가까이 늘었다. 차입금이 급증한 상황에서 주택분양 부진과 수익성 하락, 이자부담 증가 등이 겹치면서 재무 부담이 커지는 모습이다. 최근 1000억원 규모의 회사채까지 발행하면서 부채비율은 올 1분기 기준 300%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다만 상장사로서
딜사이트 권녕찬 기자
2023.04.04 08:22:07
#신세계건설
#차입금
#차입금의존도
재무리스크 점검
신세계건설
야심차게 추진한 주택사업에 발목잡혀
신세계건설이 수익성 개선을 위해 추진했던 주택사업이 오히려 발목을 잡고 있다. 이전엔 주로 그룹의 리테일 시설을 수주하며 외형을 키웠지만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경제가 확장되는 등 환경이 급변하자 새로운 사업영역을 키울 수밖에 없었다. 이에 건설사 후발주자로 야심차게 주택사업에 뛰어들었지만 이마저도 갑작스런 금리상승과 부동산 경기 침체로 애를 먹고 있다.
딜사이트 박성준 기자
2023.04.04 08:21:26
#신세계건설
#빌리브
#대안주거
재무리스크 점검
신세계건설
홀로서기 시도, 결과는 '적자전환'
신세계건설은 신세계그룹 계열사로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순위 34위를 기록한 건설사다. 신세계그룹은 신세계 백화점(정유경 대표)과 이마트(정용진 부회장) 두 계열로 나뉘는데 신세계건설은 이중 이마트 계열이다. 현재 신세계건설의 최대주주는 이마트로 지분 42.7%를 차지하고 있다. 신세계건설은 신세계그룹 내 대형 유통상업시설 공사를 바탕으로 외형을 키워 왔으나
딜사이트 최유나 기자
2023.04.04 08:20:46
#신세계건설
#이마트
#TGX
재무리스크 점검
대우조선해양
부채비율 1300%, 외부 수혈 없으면 디폴트
대우조선해양의 재무상태에 경고등이 켜졌다. 회사의 신용등급은 BBB-이지만, 한화의 유상증자 대금이 연내 유입될지 확실하지 않은데다 유입 되더라도 재무구조개선 효과가 단기간 내 나타나기 어렵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한화가 대우조선해양에 추가적인 자금 지원을 할 수 밖에 없다고 지적한다. 대우조선해양의 여러 재무안정성 지표는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연결기준
딜사이트 박휴선 기자
2023.02.03 08:57:30
#대우조선해양
#한화
#유상증자
재무리스크 점검
대우조선해양
산은의 방만경영…인력 감축에도 판관비 증가
조선업 비전문가라는 산업은행의 한계는 지난해 실적에서도 극명히 드러났다. 2021년에 이어 최악의 실적이 나올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판관비와 판관비율은 오히려 늘어나고 있다. 실적이 급격히 나빠지는 상황에서 판관비의 증가는 최고경영자(CEO)의 위기대응능력 부족과 직결되는 실책이라는 게 업계 공통의 지적이다. 조선업계처럼 일감 수주에 주력하는 건설
딜사이트 김호연 기자
2023.02.03 08:57:04
#대우조선해양
#한화
#판관비
재무리스크 점검
대우조선해양
LNG쇄빙선 3척 계약 해지, 8000억 재고 발생
대우조선해양이 러시아 선주가 발주한 LNG쇄빙선 3척에 대한 계약을 모두 해지하면서 8000억원 규모의 재고가 발생했다. 회사는 2020년 10월에 수주한 LNG쇄빙선 3척을 각각 지난해 5월과 6월, 11월에 계약 해지해 발주사에 통보했다. 계약을 해지한 이유는 선주가 선박 건조에 대한 중도금을 기한 내에 지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러시아는 러시아·우크
딜사이트 박휴선 기자
2023.02.03 08:56:37
#대우조선해양
#LNG쇄빙선
#계약해지
1
2
3
4
5
6
7
8
9
10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HMM, '부산행' 확정…대표 집무실부터 연내 이전
2
한미약품, '혁신-지속-미래-성장' 부문 조직개편 단행
3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 중단…유동성 압박 속 구조조정 착수
4
방시혁, 유전무죄? vs 유전유죄!
5
FI 물러나고 금융전문가 채웠다…케이뱅크, 독립성 강화
6
상속세 쇼크 줄여준다…디지털 유산관리 플랫폼은
7
삼성바이오 노사, 다시 협상 테이블…2차 파업 분수령
8
보험서 벌어진 금융지주 격차…하나금융, 생·손보 경쟁력 '열세'
9
실적 반등 조짐 속 제재 변수…롯데카드, 신규사업실 승부수
10
인도 찍은 산업은행…뭄바이에 첫 현지 거점 추진
Infographic News
2022년 월별 회사채 만기 현황
Opinion
more
정호창의 View+
방시혁, 유전무죄? vs 유전유죄!
데스크갈럼
삼성전자 '개와 늑대의 시간'
기자수첩
상장 리츠의 아쉬운 책임경영
기자수첩
'경영진 책임' 빠진 주사위값, 무너진 신뢰
코스닥 CEO가 뛴다
"전력 효율이 경쟁력"…한택수 에이텀 대표, AI 데이터센터 정조준
많이 본 뉴스
more
1
동원그룹, 든든한 B2B 계열사 덕 1분기 실적 '好好'
2
한미약품 "북경한미, 지난해 연매출 4000억 달성"
3
iM투자 자율규제 S등급…3년 만에 모태 복귀
4
인도 찍은 산업은행…뭄바이에 첫 현지 거점 추진
5
셀트리온, '짐펜트라' 역대 최대 분기 처방량 달성 外
6
현대차 파비스, 승용차처럼 편해진 준대형 트럭
7
재뿌려진 바이오에…거꾸로 롱숏 했더니 -18%
8
엣지파운드리, 원우이엔지·프리뉴와 EO·IR 솔루션 MOU
9
롯데렌탈, 1Q 영업익 25%↑…본업 중심 체질개선 효과
10
지배력 쥐고도 '동행'…코스모로보틱스, 안정성에 '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