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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 기존 사업 성장과 우량 재무구조 주목
정민정 기자
2016.07.06 08:55:00

[정민정 기자] BNK투자증권은 6일 팍스넷에 대해 “기존 사업 성장과 우량한 재무에 주목해야 한다”면서 “최근에는 신규 사업을 통해 수익 창출 채널을 확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팍스넷은 국내 1위 종합금융포탈 전문기업으로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를 보유 중이다. 국내 최대 방송 송출 서비스 기업 KMH의 계열사이며 온라인 경제 종합 미디어 아시아경제의 종속회사이기도 하다. 포탈 누적가입자 650만 회원에게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금융솔루션, 증권정보, 광고 등 핵심사업 강화를 통해 안정적인 고수익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206억원은 기준 금융솔루션(RMS) 49.2%, 증권정보 35.3%, 광고 14.6%로 구성돼 있다. 주요 플랫폼인 RMS(Risk Management System)는 증권 담보 대출 투자시 포트폴리오 구성과 안정적인 담보력 확보를 제공하는 솔루션 사업이다. RMS 시장은 지난해 연계신용 대출 2조4000억원에 이르는 시장으로 성장했다.

최종경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연계신용 대출 시장 성장 속에서 공격적으로 영업 전략을 펼쳐 기존 주력 사업군을 성장시키고 있다”면서 “온라인 기업설명회(IR), 콘텐츠 유료화 모델, 팍스넷데일리, 스몰캡CEO 등 신사업 확대를 통해서 수익 창출 채널도 확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최 연구원은 “예상순이익 기준 공모희망가는 주가수익비율(PER) 11.3~12.8배 수준에 불과하다”면서 “올해 1분기말 기준 순차입금 212억원(순현금)의 우량한 재무구조도 투자시 참고해야할 사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8월 초 상장하는 팍스넷의 공모희망가액은 4600~5200원, 예상 시가총액은 510~576억원, 공모금액은 127~144억원이다. 공모금액은 모바일 시스템 개편, 웹사이트 최적화 등 서비스 고도화와 사업 경쟁력 강화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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