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보통주 932만주 소각 결정
대신증권이 보통주 932만주 소각 등이 포함된 기업가치제고계획을 30일 공시했다. 구체적으로 회사는 보통주 932만주를 소각한다는 계획이다. 150만주 수준의 보통주는 2029년까지 임직원 성과급 지급 재원으로 활용하고 또 다른 보통주 150만주는 2030년까지 우리사주제도 실시에 투입된다. 이외에도 1우선주 485만주와 2우선주 118만주를 소각할 계획이다.
금호건설, 960억 규모 포천양수발전소 토건공사 수주
금호건설은 한국수력원자력과 포천양수발전소 1,2호기 토건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959억5473만원 규모다.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5.01%에 해당하는 수치다. 계약기간은 2033년 12월 31일까지다.
이오플로우, 3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이오플로우는 30억원 규모의 5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은 0.0%, 만기이자율은 3.0%으로 주당전환가액은 3000원이다. 향후 발행되는 주식 수는 100만주로 주식총수대비 2.40% 수준이다. 발행 목적은 운영자금 조달이다.
나래나노텍, 20억 규모 자사주 취득 후 소각
나래나노텍은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 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취득예정주식은 보통주 40만4448주다. 취득예상기간은 오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부국증권, 주주가치 확대 계획 발표
부국증권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의 기업가치제고계획을 30일 공시했다. 구체적으로 회사는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반 강화 ▲주주환원 정책의 지속적 추진 ▲자본 효율성 제고 및 재무건전성 관리 ▲투명 경영 및 투자자 소통 확대 ▲기업가치 제고 정책의 지속적 검토 및 추진을 이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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