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현대차증권과 826억 보험 거래
현대제철이 계열사 현대차증권과 보험 거래를 진행한다고 26일 공시했다. 보험료는 826억원으로, 퇴직연금(확정기여형) 상품에 일시 납부하는 방식이다. 이번 거래는 기존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을 확정기여형으로 전환하기 위한 것으로, 근로자의 운용 선택권 확대가 목적이다.
KCC, 사외이사 3명 신규 선임
KCC가 사외이사 3명을 신규 선임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신규 사외이사는 남익현, 손준성, 김철홍 씨로 임기는 각각 2년이다. 선임 이후 사외이사 수와 비율은 각각 4명, 57.1%로 유지된다.
현대건설, 해상풍력 PF 2.6조 채무보증
현대건설이 신안우이 해상풍력 사업 관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2조6400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27.3% 수준이다. 해당 보증은 책임준공 의무와 연계된 것으로, 미이행 시 손해배상 책임을 부담하는 구조다.
코오롱생명과학, 계열사서 300억 차입
코오롱생명과학이 계열사로부터 자금을 차입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차입금액은 300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5.15% 수준이다. 차입처는 그린나래이며, 차입 기간은 2027년 3월26일까지다. 해당 자금은 운영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
더존비즈온이 대표이사를 변경하고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기존 김용우 대표이사에서 이강수·지용구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회사 측은 사업부문별 전문성 강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현대백화점, 계열사에 1000억 출자
현대백화점이 계열사 현대디에프에 출자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출자금액은 1000억원으로 보통주 200만주를 취득하는 방식이다. 출자 목적은 인천공항 면세점 DF2 사업 운영이며, 출자일은 4월28일이다.
HL만도, 사외이사 2명 재선임
HL만도가 사외이사 2명을 재선임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 재선임은 정기주주총회에서 이뤄졌으며, 임기는 각각 3년이다. 재선임 이후 사외이사 비율은 60.0%로 나타났다.
선광, 이상필 대표이사 신규 선임
선광이 대표이사를 변경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기존 이도희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이상필 대표이사가 신규 선임됐다. 이번 변경은 같은 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이뤄졌다.
한중엔시에스, 美 자회사 채무 1076억 보증
한중엔시에스가 종속회사 HANJUNG AMERICA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1076억8320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107.49% 수준이다. 보증 기간은 2026년 4월10일부터 2033년 4월10일까지다. 해당 보증은 미국 생산시설 신축을 위한 차입과 관련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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