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산업 속보창
Site Map
기간 설정
주식회사 엘지
아워홈, 비전 선포식 "2030년 매출 5조·영업익 3000억 달성" 外
유범종, 노연경, 이승주, 권재윤, 박시은 기자
2025.05.22 11:30:14

[딜사이트 유범종, 노연경, 이승주, 권재윤, 박시은 기자] 한화그룹의 일원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뉴 아워홈'이 비전 선포식을 열고 회사의 향후 방향성과 미래 청사진을 밝혔다. 아워홈은 지난 20일 서울 아워홈 본사에서 '아워홈 비전 2030' 행사를 개최했다. 한화그룹에 편입된 이후 열리는 첫 공식행사로 선포식에는 임직원 400여명이 참여했다. 아워홈은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고 있는 핵심사업군인 급식과 식자재 부문의 시장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외식사업 등 신성장동력을 확보해 국내 1위 종합식품기업으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국내 시장 확대와 함께 글로벌 식품시장에도 적극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주력인 급식 부문과 가정간편식(HMR), 외식사업 등을 중심으로 새로운 해외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아워홈 인수 과정 전반을 진두지휘하며 이번 빅딜을 성공적으로 이끈 김동선 부사장은 비전 선포식과 함께 '미래비전총괄'로 합류했다. 김 부사장은 이제 막 첫 발을 뗀 새로운 아워홈이 조직 안정화를 이루기 전까지 보수를 받지 않기로 했다. 김 부사장은 ▲밸류체인 확대를 통한 원가 절감 ▲생산 물류 전처리 효율화 ▲세계 최고 수준의 주방 자동화 기술력 확보 등을 통해 아워홈의 시장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오리온그룹, 제주에 상생 기금 및 제품 지원

오리온그룹은 제주지역 상생과 발전을 위해 제주도 내 기관 및 단체에 5억원 상당의 기금과 제품을 전달했다. 오리온그룹은 지난 21일 상생 기금 1억3500만 원과 '닥터유 제주용암수', '초코파이情', '카스타드' 등 5000만 원 상당의 오리온 제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기탁금은 구좌읍, 한림읍, 애월읍 지역의 아동, 노인, 이주여성 등 주민 복지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제품은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를 통해 도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된다. 오리온그룹은 향토기업인 오리온제주용암수가 사업을 시작하기 이전인 지난 2017년부터 제주도내 취약계층을 지원해왔다. 이후 2020년 제주특별자치도와 체결한 지역경제 발전과 용암해수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약을 통해 올해까지 31억원 상당의 기금과 물품을 지원하는 등 제주지역 다양한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풀무원 '스팀쿡', 에어프라이어 부문 2025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선정

풀무원의 오븐형 에어프라이어 '스팀쿡'이 '2025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에어프라이어 부문에 선정됐다. '스팀쿡'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소비자 맞춤형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주방가전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해온 점을 인정받아 에어프라이어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풀무원은 건강한 삶과 지속가능한 가치를 더하는 기업으로서의 식품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요리가전과 주방가전을 포함한 다양한 가전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스팀쿡 에어프라이어' 시리즈는 스팀과 열풍을 결합한 복합조리 기능과 자동조리 모드를 통해 소비자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풀무원은 건강한 삶과 지속가능한 가치를 더하는 기업으로서의 식품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에어프라이어 및 오븐, 전자레인지, 인덕션, 김치냉장고 등의 다양한 요리가전 제품을 선보이며 '풀무원표 홈쿡 솔루션'을 강화하고 있다.


◆남양유업 백미당, 카카오톡 플친·팝업 오픈…온·오프 채널로 고객 접점 확대

프리미엄 커피·아이스크림 브랜드 백미당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과 스타필드 수원 팝업 스토어를 새롭게 오픈하며 온·오프라인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백미당은 지난 21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을 공식 오픈하며 온라인 고객 소통을 본격화했다. 채널 오픈을 기념해 플러스친구를 추가한 모든 고객에게 백미당 아메리카노 50% 할인 쿠폰을 1회 증정하며, 향후 정기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해 말 브랜드 리뉴얼 이후 처음 선보이는 팝업 매장은 오는 8월까지 스타필드 수원에서 운영된다. 백미당은 고객 일상 속에서 브랜드를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전남 LF스퀘어 광양점, 서울 도심공항점 등 신규 매장을 연이어 출점했다.

관련기사 more
아워홈, 신세계푸드 급식사업부 인수 마무리 수순

◆컬리, 테크 전 직무 대규모 경력직 채용…내달 8일까지 서류접수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서비스 오픈 10주년을 맞아 테크 분야 전 직무 대규모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소프트웨어 개발·엔지니어(백엔드, 프론트엔드, AI, 앱 개발), 프로덕트 매니저, 프로덕트 디자이너, 데이터 직무 등이다. 예상 채용 인력은 두 자릿수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서비스를 혁신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문제 해결력으로 새로운 제품 가치를 구현하고자 하는 8년 이상 유관 경력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 확인과 지원 접수는 컬리 채용 홈페이지에서 다음 달 8일까지 할 수 있다. 이번 대규모 테크 채용을 통해 컬리는 독보적인 사용자 경험을 실현하고 기술 기반 혁신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동원F&B, '리챔 오믈레햄' 출시

동원F&B가 케첩과 계란이 들어간 신제품 '리챔 오믈레햄'을 출시했다. 오믈레햄은 오믈렛(Omelet)과 햄(Ham)의 합성어다. '리챔 오믈레햄'은 오믈렛의 주재료인 케첩, 계란과 햄을 한 캔에 담은 제품으로 리챔 오믈레햄 안에 들어있는 케첩이 열을 가했을 때 녹아서 조리도구에 달라붙지 않도록 내열성 케첩 소스를 자체 개발했다. 리챔 오믈레햄의 가격은 200g 5080원, 340g 7480원이다. 전국 대형마트와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오믈레햄 도시락, 오믈레햄 삼각김밥 등 간편식으로 출시돼 GS25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혜성프로비젼 미트프로젝트, 주말·새벽 배송 도입…배송 경쟁력 강화

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가 주말 및 새벽 배송을 전격 도입한다. 최근 유통업계의 배송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빠른 배송'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 역시 높아지고 있다. 특히 신선식품은 배송 시점에 따라 품질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빠른 배송이 필수다. 미트프로젝트는 토요일 배송을 포함한 주 6일 배송을 본격 가동했다. 평일은 오후 3시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낮 12시까지 주문하면 제품을 바로 다음날 받아볼 수 있다. 현재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해 대전, 세종, 충청 일부 지역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배송 권역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삼양사, 日식품박람회 참가해 스페셜티 식품 소재 기반 솔루션 선보여

삼양사가 지난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일본 국제식품소재 박람회(IFIA·HFE Japan) 2025'에 참가해 스페셜티(고기능성) 식품 소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일본 국제식품소재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식품 소재와 기능성 식품 관련 신제품 및 신기술을 선보인 가운데 행사 기간 동안 전 세계 300여개 업체와 3만명의 방문객이 모일 것으로 보인다. 삼양사는 현지 유통사와 실수요업체를 대상으로 스페셜티 식품 소재의 강점을 알리고 시장 트렌드를 탐색하고자 5년째 해당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삼양사는 지난 3월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천연식품박람회 'NPEW 2025'에 참가한 데 이어 7월 미국 식품소재전시회 'IFT 2025', 10월 일본 식품전시회 'Hi-Japan 2025', 미국 식품박람회 '2025 SSW' 등에 참가해 스페셜티 식품 소재를 알릴 계획이다.


◆삼양식품,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참가… 지역 상생 실천 나선다

삼양식품은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에 참가한다. 1957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밀양아리랑대축제는 지난해 방문객 41만 명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향토 축제로 자리 잡았다. 삼양식품은 밀양강 둔치공원 일원에 지난해보다 훨씬 커진 규모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특히 팝업스토어가 아리랑 체험관과 밀양 전통 공연장 인근에 위치한 만큼 방문객의 직접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준비했다. 삼양식품 팝업스토어는 게임존, 포토존, 전시존 등으로 구성되며 오는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밀양2공장의 소개 공간도 함께 꾸려진다.


◆CJ ENM, 차세대 크리에이터 '오펜(O'PEN)' 새 기수 출범

CJ ENM 신인 창작지원 사업 오펜(O'PEN)이 새로운 기수를 맞이하며 또 한 번 K콘텐츠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21일, 서울 상암동 오펜 센터와 마포 음악 창작소에서 각각 '오펜 스토리텔러' 9기와 '오펜 뮤직' 7기 출범식이 열렸다. 이번에 선발된 신진 크리에이터는 총 32명이다. '오펜'은 신진 창작자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CJ ENM의 대표적인 창작자 지원 사업이다. 현재까지 총 257명의 '오펜 스토리텔러' 작가와 103명의 '오펜 뮤직' 작곡가를 배출했다. 이번 스토리텔러 9기 작가들에게는 창작 지원금 1000만 원을 비롯해 개인 집필실, 업계 최고 수준의 작가·연출자 멘토링과 특강, 제작사와의 비즈매칭, 현장 취재 기회 등 실질적인 창작 지원이 이루어진다. 당선작 중 일부는 단막극 및 시리즈 '오프닝(O'PENing)'으로 제작돼 tvN과 TVING을 통해 방영되며 신인 작가들에게는 공식 데뷔 기회로 이어진다.


◆하이트진로, '매화수' 전면 리뉴얼

하이트진로는 국내 매실주 대표 브랜드 '매화수'를 더욱 부드럽고 가볍게 전면 새단장한다. 2020년 이후 5년 만의 리뉴얼이며 새로운 주질과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은 부담 없는 술자리를 선호하는 MZ세대의 니즈를 반영해 알코올 도수를 12도에서 9도로 낮추고 매실의 풍미와 달콤함을 한층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상표 전면의 서체를 변경하고 매화꽃 디자인과 색상을 더욱 산뜻하게 변경해 시각적인 화사함을 더했다. 한층 화사하고 부드러워진 매화수는 6월부터 순차적으로 전국 식당, 술집과 마트, 편의점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하이트진로는 매화수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수도권 대학가 및 주요 상권에서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빙그레, 글로벌 유튜브 채널 'O MY GUIDE' 론칭

빙그레가 글로벌 유튜브 채널 'O MY GUIDE(OMG)'를 론칭했다. 'O MY GUIDE'는 한국의 알짜 정보를 담은 글로벌 K-가이드 콘셉트로 글로벌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국의 흥미로운 문화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담는다. 먹방, K-쇼핑 등 한국을 상징하는 콘텐츠를 통해 영어권 국가 소비자들에게 바나나맛우유, 메로나, 붕어싸만코 등 빙그레의 주요 수출 제품들을 알릴 예정이다. 채널은 한국의 매운 음식에 도전 후 바나나맛우유로 매운맛을 달래며 맵기를 측정하는 콘텐츠 'K SPICIEST CUP'과 한국으로 여행 온 관광객의 쇼핑 리스트를 주제로 인터뷰하는 콘텐츠 'What's in your K' 총 2가지 시리즈로 구성됐다. 'O MY GUIDE'는 유튜브에서 채널명을 검색하면 시청 가능하며 매주 다양한 게스트와 함께하는 한 편의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KT_온마루
lock_clock곧 무료로 풀릴 기사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ore
딜사이트 회원전용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Show moreexpand_more
한-미 전력망 포럼 온라인 영상
Infographic News
ECM 대표주관 순위 추이 (월 누적)
Issue Today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