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의 사다리'로 통하는 저축은행업계가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리스크와 정부의 규제 강화로 대출 창구가 막히자 예수금 운용에도 제약을 받는 이중고에 직면했다. 대출 수익 감소로 예금 금리 경쟁력까지 떨어지면서 시중은행과의 격차가 커지고 있다. 증권사의 종합투자계좌(IMA) 출시로 인해 대규모 자금 이동 가능성이 높아진 점도 부담이다. 이에 딜사이트는 자산총계 기준 상위 5대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을 중심으로 자금 조달 체력을 점검하고, 여·수신 경쟁력 회복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
최종 업데이트 2025.12.29
최종 업데이트 2025.12.29 08:05:13
최초 생성 2025.12.16 1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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