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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10.24
최종 업데이트
2025.10.24 10:10:19
최초 생성 2023.02.17 08: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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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5.10.24 10:10:19
최초 생성 2023.02.17 08:34:30
금융지주 계열 CEO 인사
신한금융
신한라이프·EZ손보 등 4곳 임기 만료…이영종 사장 거취 주목
신한금융그룹의 올해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인사는 큰 폭의 변화가 없을 전망이다. 14개 계열사 중 4곳의 CEO만 임기가 만료되기 때문이다. 특히 생명·손해보험 CEO 모두 임기가 끝나는 만큼 이들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린다. 업계에서는 실적에 따라 임기가 남은 일부 CEO의 조기 교체 가능성도 거론된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그룹 계열사 1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10.24 10:10:19
#신한라이프
#신한EZ손해보험
#신한자산운용
금융지주 RWA 전략 점검
신한금융
RWA 관리로 자본여력 확보…10년 만에 상반기 감축
신한금융지주의 올해 상반기 RWA(위험가중자산) 관리 성과는 주목할 만하다. 연초 대비 RWA를 줄이면서도 상반기 사상 최대 순이익을 거뒀기 때문이다. RWA 축소가 쉽지 않은 비은행 포트폴리오 속에서 신한은행의 역할이 크게 두드러졌다는 평가다. 특히 기업대출 자산 리밸런싱이 주효했다. 신한은행은 올해 상반기 기업대출을 보수적으로 운영하면서 건전성 관리에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08.08 07:00:22
#RWA
#위험가중자산
#신한금융지주
금융지주 임원 자사주 현주소
신한금융
4대 지주 중 보유량 최대…진옥동·재일교포 책임경영 콜라보
신한금융지주의 임원 자사주매입 규모는 현재 다른 4대 금융지주 중 가장 앞서 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의 책임경영 기조 하에 임원들의 자사주 총량 역시 일정 수준을 유지했다. 여기에 재일교포 추천 사외이사들도 자사주 규모 유지에 큰 기반이 된다. 신한금융의 실질적인 대주주 역할을 하는 재일교포들을 대변하는 만큼 일정 규모 이상의 자사주를 꾸준히 보유해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07.03 07:00:22
#신한금융지주
#진옥동
#재일교포
금융지주 CIR 분석
신한금융
KB금융에 밀렸지만 비용관리 '안정적'
신한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CIR(영업이익경비율)은 수치적으로는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익 성장세가 정체된 탓에 CIR은 전년동기대비 상승하며 4대 금융지주 중 경영효율성 1위 자리도 KB금융지주에 내줬다. 다만 전반적인 추이를 살펴보면 여전히 안정적인 범위 내에서 비용관리가 이뤄지고 있다. 판매관리비 증가율은 올해 역시 통제 가능한 범위 내에서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06.09 07:20:18
#신한금융지주
#CIR
#영업이익경비율
금융지주 CEO 후보군
신한금융
최고참 외에도 부행장 6명 임기만료…넓어진 후보군
최고참급인 전필환·정근수·정용욱·서승현 부행장 외에도 올해 임기만료를 앞둔 부행장은 6명 더 있다. 지난해의 경우 14명의 부행장 중 9명이 임기만료를 맞았다. 이중 4명이 퇴임하고 5명은 연임에 성공했다. 여기에 3명(김광재·강명규·김광수)이 새롭게 부행장직을 달면서 총 13명으로 개편됐다. 단순히 10명이라는 임기만료자 수만 따진다면 지난해와 크게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4.11.15 07:00:32
#신한은행
#부행장
#진옥동
금융지주 CEO 후보군
신한금융
정근수·정용욱, 진옥동號 IB·영업 책임진 전문가
GIB그룹장을 맡고 있는 정근수 부행장과 영업추진4그룹장인 정용욱 부행장도 신한은행 최고참 임원으로 차기 CEO(최고경영자) 후보군에 가까운 인물이다. 이들 역시 진옥동 회장이 신한은행장 시절부터 임원 자리를 지키며 진 회장을 보좌해 온 측근들로 분류된다. 전필환 부행장과 서승현 부행장이 국외에서 경력을 주로 쌓았다면 정근수 부행장과 정용욱 부행장은 국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4.11.14 07:00:29
#신한금융지주
#신한은행
#정근수
금융지주 CEO 후보군
신한금융
전필환·서승현, 해외서 두각 드러낸 '핵심 인재'
신한금융지주 부사장단과 마찬가지로 신한은행 부행장들은 유력한 차기 계열사 CEO(최고경영자) 후보군이다. 지난해 신한금융 계열사 CEO들이 일괄 유임되면서 부행장들의 변동 가능성도 그만큼 커졌다. 신한금융 계열사 14곳 중 12곳의 CEO가 올해 말 임기를 마친다. 연임이 유력하게 점쳐지는 일부 계열사를 제외하더라도 변화의 폭은 작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4.11.13 07:00:36
#신한은행
#부행장
#전필환
금융지주 CEO 후보군
신한금융
좁혀진 부사장단…차기 후보군은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은 정기 인사 때마다 차기 계열사 CEO(최고경영자) 후보군의 우선순위로 항상 거론된다. 과거의 면면을 살펴보면 신한은행을 비롯해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현 신한투자증권), 신한캐피탈 등 지주 내 핵심 계열사는 특히 지주사 부사장 출신 인물이 선임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올해 역시 지주사 부사장들의 거취는 정기인사의 주된 관심사 중 하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4.11.11 07:01:09
#신한금융지주
#정기인사
#진옥동
금융지주 CIR
신한금융
비용효율성도 '리딩금융'…인력 슬림화 영향
올해 1분기 리딩금융에 오른 신한금융지주가 비용효율화에서도 가장 돋보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4대 금융지주 중 가장 낮은 영업이익경비율(CIR)을 기록, 이익 증가와 더불어 비용 절감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신한금융의 CIR은 35.9%로 전년동기(37.9%) 대비 2.0%포인트(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5.17 13:00:21
#신한금융
#신한은행
#영업이익경비율
금융지주 자본적정성 점검
신한금융
튼튼한 이익체력 덕…CET1비율 13%선 사수
올해 1분기 리딩금융 왕좌를 되찾은 신한금융지주가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손실 배상을 실적에 반영하고도 CET1(보통주자본)비율 13%선 사수에 성공했다. 튼튼한 이익체력 덕분에 대규모 일회성 비용에도 불구하고 자본비율 하락폭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 올해 1분기 CET1비율이 13%를 상회한 은행금융지주(이하 은행지주)는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5.03 13:00:19
#신한금융
#보통주자본비율
#CE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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