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바이오, 947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운영자금·채무상환자금 조달 목적
[딜사이트 최령 기자] 현대바이오가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의 확보를 위해 947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현대바이오는 운영자금 등을 확보하기 위해 947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 회사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운영자금 687억원, 채무상환자금 260억원을 확보할 예정이며 발행되는 신주는 820만주다. 예정 발행가는 1만1560원이다.
신주배정기준일은 내달 18일이며 1주당 신주배정주식수는 0.206주다. 납입일은 2025년 2월13일이며 상장예정일은 2025년 2월2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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