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진옥동 회장 체제에서 리딩뱅크 탈환과 주주환원 조기 달성으로 성과를 보여줬다. 그러나 '리딩금융'으로 가는 길은 여전히 과제가 적지 않다. 딜사이트는 진옥동 회장 1기의 성과와 한계를 짚고, 향후 과제를 진단한다. [편집자 주]
최종 업데이트 2025.09.02
최종 업데이트 2025.09.02 07:15:09
최초 생성 2025.08.27 22: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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