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기사제보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6년 02월 23일 (월)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
산업
대체투자
인수합병
금융
증권
블록체인
오피니언
포럼영상
머니네버슬립
딜사이트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전용섹션
My Page
스크랩
키워드알림
구독한 이슈
개인정보 관리
산업
전기전자
유통
중공업화학
자동차항공
제약바이오
건설부동산
엔터테인먼트
대체투자
벤처캐피탈
PEF
인프라
연기금
인수합병
대기업
중소중견
금융
정책
은행
보험
카드캐피탈
저축은행·상호금융
핀테크
증권
기업금융
코스닥
코스피
상품·기타
블록체인
마켓
테크
코인
오피니언
인터뷰
칼럼
기자수첩
인사부고
Home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랭킹뉴스
회원전용섹션
딜사이트경제TV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 S
머니네버슬립
기사제보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현대자동차
#성호전자
#기아
#한국앤컴퍼니
#기업은행
#한화오션
#삼성물산
#삼성화재해상보험
#크래프톤
#삼성전자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통신소부장 열전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최종 업데이트
2024.07.29
최종 업데이트
2024.07.29 07:00:24
최초 생성 2024.07.25 08:52:28
이슈 메인
23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4.07.29 07:00:24
최초 생성 2024.07.25 08:52:28
통신소부장 열전
다산네트웍스
차세대 먹거리 전장 사업 확대
통신장비업체인 다산네트웍스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 중인 전장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에는 계열사로 거느리던 자동차 부품사의 지분을 추가 인수해 종속회사로 편입했다. 자체 운영 중인 전장사업부와 시너지 효과를 낼지 주목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다산네트웍스는 지난 4월 자동차 부품 계열사인 디엠씨 주식 44만주를 176억원에 취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4.07.29 07:00:24
#다산네트웍스
#전장
#통신장비
통신소부장 열전
HFR
대립각 세우는 소액주주…갈등의 골 깊어지나
에치에프알(HFR)과 소액주주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최근 HFR의 정기 주주총회에서 결의된 이사 보수한도 승인 건을 취소해달라는 소송이 제기되면서 양측의 대립은 한층 격화됐다. HFR이 자기주식 소각을 볼모로 이번 소송을 압박하는 모습은 소액주주들의 반발을 더욱 부추겼다. 소액주주들은 주총결의 효력 정지를 위한 가처분 신청도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됐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4.07.25 07:00:23
#에치에프알
#HFR
#소액주주
통신소부장 열전
HFR
차세대 먹거리 '이음5G' 키운다
통신장비업체 에치에프알(HFR)이 '이음5G'를 미래 먹거리로 삼고 집중 육성한다. 이음5G는 특정 건물이나 지역 등 일정 공간에 구축해 제공하는 기업 맞춤형 5G 통신망이다. 기존 주력 사업이 업황 둔화로 부진한 상황인 만큼 앞으로 통신장비 시장을 주도할 이음5G 분야에서 활로를 찾겠다는 의지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HFR은 내년 상반기 경기도 성남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4.07.24 07:00:23
#에치에프알
#HFR
#이음5G
통신소부장 열전
HFR
업황 둔화에 차입 기조 변화 감지
통신장비업체 에치에프알(HFR)의 재무전략에 미세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그간 외부 차입을 최소화 했던 것과 달리 최근 3개월 새 차입금 규모를 190억원이나 늘린 것. 업황 둔화에 따른 현금창출력이 악화되면서 외부로 눈을 돌리게 된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HFR의 현금 보유량이 충분한 만큼 차입 규모를 더 확대할 가능성은 낮다는 것이 시장의 시각이다.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4.07.24 07:00:22
#HFR
#차입금
#통신장비
통신소부장 열전
쏠리드
정준 대표 지분율 3년째 8%…지배력 불안
통신장비업체 쏠리드의 불안안 지배구조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다. 창업주이자 최대주주인 정준 대표의 지분율이 최근 3년째 10% 미만에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소액주주 지분율은 85%를 넘어서면서 일각에서는 자칫 경영권을 위협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올해 3월 말 기준 쏠리드의 창업주이자 최대주주인 정준 대표(총괄 사장)의 지분율은 8.3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4.07.22 07:00:22
#쏠리드
#정준
#지분율
통신소부장 열전
쏠리드
상장 후 20년 간 사외·감사교육 미실시
통신장비업체 쏠리드가 코스닥 시장에 편입된 지 2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사외이사와 감사직 인사들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임한 사외이사들이 특정분야 전문성을 갖췄다면 이유 때문인데 주요 의사결정에 단 한 차례도 반대 없이 거수기를 했던 탓에 경영진에 대한 감시·견제에는 소극적이었단 지적이 나오고 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4.07.19 07:00:19
#사외이사
#이사진
#독립성
통신소부장 열전
이노와이어리스
새 식구 명성라이픽스, 실적 반등 날개 될까
이노와이어리스가 최근 반도체 유통사 '명성라이픽스'를 새식구로 맞았다. 명성라이픽스의 연간 매출은 900억원대로, 사업 특성상 매출 확보가 안정적이다. 이동통신부문에서 고전하는 이노와이어리스에게 실적 반등의 날개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노와이어리스는 올 2분기에도 직전 분기에 이어 연속 적자를 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증권가 컨센서스는 2분기 매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4.07.18 06:00:18
#이노와이어리스
#통신
#장비
통신소부장 열전
쏠리드
벤처투자 신사업 추진 왜
통신장비업체 쏠리드가 최근 자사 사업 목적에 '벤처 투자'를 새로 추가했다. 본업 외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이미 3년 전부터 투자에 활용할 현금도 충분히 모아둔 상태다. 현재 현금성자산은 770억원에 달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쏠리드의 올해 1분기 별도기준 현금성자산은 772억원이다. 269억원의 단기금융상품을 포함한 금액으로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4.07.17 07:00:29
#쏠리드
#통신장비
#벤처
통신소부장 열전
이노와이어리스
신제품 개발·R&D 투자 고수 왜
무선통신장비업체 이노와이어리스가 적자에도 신제품 개발과 연구개발(R&D) 투자를 유지하는 전략을 고수했다. 당장의 실적 개선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기술 혁신과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이노와이어리스는 올 초 인수를 완료한 자회사 웨이티즈와 함께 차량사물통신(V2X) 통신 링크를 지원하는 장비를 개발 중이다. 새로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4.07.16 07:00:25
#이노와이어리스
#통신장비
#V2X
통신소부장 열전
KMW
5년째 연구개발 실적 '복붙' 공시
통신장비업체 KMW가 공시하는 연구개발 실적이 5년째 그대로다. 과거 내역을 똑같이 옮겨 놓은 이른바 '복붙(복사·붙여넣기) 공시'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MW가 올해 1분기 경상연구개발비로 쓴 비용은 86억원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89억원)과 비교해 2.9% 줄었지만 전체 매출에서 연구개발비가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4.07.15 07:00:21
#KMW
#연구개발
#실적
1
2
3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현대차그룹, 7조 관세 부담 속 美 판매 확대
2
"불완전판매 원인, LTI 소송 여파?"…흔들리는 내부통제
3
'승승장구' 김민성 호반 부사장, 행정처분 '발목'
4
선언 3년, 아직 제자리…왜 멈췄나
5
싱가포르 당국 만난 기업은행, 현지 진출 속도낸다
6
현대글로비스, 이사회 역량 강화…15년만 이사 수 확대
7
케이카, 4월 C2C 서비스 출시…소비자 신뢰 '관건'
8
성장보다 효율…정교한 RWA 관리로 자본 방어
9
대한토지신탁, 부채비율 악화에 신용등급 하락 '압력'
10
태영건설, '앓던 이' 부천 군부대 본PF 전환
Infographic News
2025년 월별 회사채 만기 현황
Opinion
more
기자수첩
메이플 IP 확률 논란…신뢰에 삼세판은 없다
충정로에서
중복상장, 국내만 막는다고 해결되나
기자수첩
100년을 빌릴 수 있는 나라
교원창업 열전
윤승용 아델 대표 "CNS 전문 빅 바이오텍 도약 목표"
2026 금융포럼
금융 향한 불신 확산…"소비자 중심으로 전환해야"
많이 본 뉴스
more
1
'갤럭시 버즈4' 언팩 등장 공식화…행사 직후 사전예약
2
메이플 IP 확률 논란…신뢰에 삼세판은 없다
3
태영건설, '앓던 이' 부천 군부대 본PF 전환
4
SG, 재고자산 회전율 50회 돌파…공격적 자금 투입 '주목'
5
'최대 실적'의 역설 …코리안리, '비전2050' 시험대
6
상장 유지 분수령…KX이노베이션 우협 선정
7
현대글로비스, 이사회 역량 강화…15년만 이사 수 확대
8
정보유출에도 공고하던 쿠팡, 규제완화 직격탄 '촉각'
9
케이카, 4월 C2C 서비스 출시…소비자 신뢰 '관건'
10
팬오션, 탱커선대 두배 확대…벌크선 변동성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