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美 투자법인 8.38%로 지분 늘려
[신송희 기자] 미국 투자 자문사 브랜디스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 엘피(Brandes Investment Partners, L.P)는 삼천리의 지분을 7.37%에서 주식 취득 등으로 8.38%로 늘어났다고 2일 공시했다.
[신송희 기자] 미국 투자 자문사 브랜디스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 엘피(Brandes Investment Partners, L.P)는 삼천리의 지분을 7.37%에서 주식 취득 등으로 8.38%로 늘어났다고 2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