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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상승 기대, 3년7개월새 최대폭 하락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02.24 08:38:16
이 기사는 2026년 02월 24일 08시 3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집값 상승 기대 석달 만에 꺾여…3년7개월새 최대폭 하락[연합뉴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2월 주택가격전망지수는 108로 전월보다 16포인트(p) 하락했다. 하락 폭은 시장 금리 상승 등으로 주택 가격이 하락 전환한 2022년 7월(-16p) 이후 가장 컸다.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대책에 소비자들의 집값 상승 기대가 3년7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정부, 日·中 열연 강판에 최고 33% 반덤핑 관세[조선일보]

정부가 일본·중국산 열연 강판(두께 3㎜ 미만)에 최대 33.43%의 덤핑 방지 관세를 매기기로 했다. 열연 제품은 냉연, 강관 등 철강 제품을 만드는 소재로 2024년 기준 국내 시장 규모가 10조원에 이를 정도로 자동차·조선·기계 등 제조업 전반에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이번 조치로 외국 기업의 저가 제품 물량 공세와 미국 관세 부과 등으로 고전해 온 철강업계의 숨통이 트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공공분양 하자 때문에 소송까지…입주 전 하자 연간 16만 건 육박[한국경제]

2023년 기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신축 공공임대주택 입주 전 사전점검에서 확인된 하자가 연간 15만600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자 발생 원인으로는 시공 부실이나 부적합 자재 사용, 관리 부실 등이 꼽힌다. 다만 LH는 하자에 대한 견해 차이로 불가피하게 소송이 벌어져도 판결이 나면 지체 없이 손해배상을 시행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저신용자들 300만원도 빌리기 어렵다…인뱅 비상금대출 5000억 급감[매일경제]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의 지난해 말 기준 비상금대출 신규 취급액은 1조8545억원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5000억원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상금대출은 직업과 소득이 없어도 연 4~15% 금리로 최대 300만원까지 빌릴 수 있는 소액 신용대출 상품으로 사회초년생이나 주부 등 신파일러(신용거래 이력 부족자)들이 소액 급전을 마련하는 창구로 이용돼왔다. 정부의 가계대출 총량관리 규제가 갈수록 강화되자 인터넷은행들이 건전성 관리에 나서면서 비상금대출 한도와 공급을 축소한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꼼수'부리면 더 가혹한 관세"…대미 투자 이행 압박[아시아경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을 이용하는 국가에 더 높은 보복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협박하는 글을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의 터무니없는 판결을 이용해 '꼼수(play game)' 부리려는 국가들은, 특히 수년 심지어 수십 년간 미국을 '뜯어 먹어온' 곳은, 최근 합의했던 것보다 훨씬 더 높고 가혹한 관세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상호관세 인하를 조건으로 미국과 합의한 대미 투자 이행을 압박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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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장 평가가 가로막은 수당…신한은행 '무임금 초과근무' 논란[뉴스토마토]

신한은행 영업 일선에서 초과근무 수당을 받지 못한 채 근무하는 이른바 '무임금 초과근무'가 공공연한 관행으로 굳어졌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지점장이 본인 평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초과근무 승인을 기피하면서 일선 지점 직원들이 편법적으로 시간외근무를 해야 하는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는 것이다. 신한은행 노동조합은 전 지점을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에 들어가는 등 정면대응을 예고했다. 


北김여정 높아진 위상…당 부장으로 승진·정치국 후보위원 복귀[연합뉴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제9차 노동당 대회에서 우리의 장관에 해당하는 부장으로 승진하고 정치국 후보위원에도 재진입했다. 김여정은 앞서 2020년까지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 겸 정치국 후보위원이었다가 2021년 1월 8차 노동당 대회에서 선전선동부 부부장으로 옮기면서 후보위원에서 빠졌는데 이번에 다시 후보위원으로 복귀한 것이다. 김여정이 높아진 정치적 위상을 바탕으로 향후 대미·대남 등 대외 정책 집행과정에서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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