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2200억원 회사채 발행
수요예측 흥행으로 200억원 늘려…"채무상환 목적"
[딜사이트 노연경 기자] 신세계가 총 22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신세계는 무보증사채를 각각 700억원, 150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26일 공시했다. 만기는 각각 2년물과 3년물이며 확정 금리는 연 3.204%, 연 3.410%로 결정됐다.
신세계는 당초 2000억원 규모로 발행할 예정이었으나 수요예측 과정에서 흥행에 성공하면서 규모를 200억원늘렸다.
신세계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 전액을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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