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김민기, 신지하, 전한울, 김주연, 최령, 이세연 기자] 한미반도체가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로부터 '탑 서플라이어(Top Supplier)'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마이크론은 매년 '마이크론 서플라이어 어워드(Micron Supplier Awards)'를 개최하고 자사의 글로벌 협력사를 대상으로 품질, 기술혁신, 서비스, 협업 등 핵심 역량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최우수 기업을 부문별로 선정해 시상한다. 한미반도체는 최고의 성과를 인정받아 탑 서플라이어상을 수상했다. 이는 한미반도체가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에서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을 갖추었음을 입증한다. 한미반도체는 AI 반도체의 핵심 부품인 HBM(고대역폭메모리) 생산에 필수적인 TC 본더 장비 분야에서 세계 1위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회사는 2002년부터 지적재산권 강화에 집중해 왔으며 현재까지 HBM 장비 관련 130건의 특허를 출원하는 등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지난 5월에는 최첨단 AI 메모리인 HBM4 양산에 대응하는 최신 장비 'TC 본더 4'를 선도적으로 출시했다. 또한 한미반도체는 2016년 한미타이완에 이어 올해 10월 2일 한미 싱가포르 법인을 설립하며 마이크론 현지 공장에 밀착 서비스를 강화했다.
◆LG유플러스, 통신-센싱 융합 6G 미래 인프라 비전 제시
LG유플러스가 6G 시대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 통신·센싱 융합 기술(ISAC)을 주제로 '2025년 6G 백서'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백서는 LG유플러스가 2023년부터 발간한 6G 백서의 후속판으로, 6G 시대의 통신 네트워크가 단순한 연결을 넘어 환경을 인지하고 상호작용하는 지능형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방향을 제시한다. ISAC은 기존 통신 인프라를 센서처럼 활용해 기기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나 사물도 감지할 수 있는 기술이다. 백서에서는 ISAC 기술의 원리와 구조를 설명하며, 기존 레이더와 5G 기지국 안테나의 유사성을 기반으로 센싱 기능을 통신망에 통합하는 방식과, ISAC 기술의 단일 위치 센싱(Monostatic), 이중 위치 센싱(Bistatic), 다중 위치 센싱(Multistatic) 등 다양한 센싱 구조를 소개했다. 또 데이터를 여러 주파수로 나눠 전송하는 직교 주파수 분할 다중화(OFDM) 기반 센싱 시그널을 활용해 통신 성능 저하 없이 센싱 기능을 구현하는 최신 기술 동향도 함께 다뤘다.
◆삼성SDS, S-OIL IT 통합 운영 계약 체결
삼성SDS가 S-OIL과 IT 통합 운영(ITO)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SDS는 2026년 3월부터 2029년까지 3년간 S-OIL의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IT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전반을 통합 운영·관리하게 된다. 삼성SDS는 국내 최고 수준의 IT 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S-OIL IT 전 영역에 대한 통합 운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IT 거버넌스 고도화, 고객 맞춤형 IT 진단 및 컨설팅, 클라우드 전환 지원 등을 통해 S-OIL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S-OIL은 기존에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을 분리 운영해 왔으나, 기술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통합 ITO 체계로 전환을 추진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S-OIL은 운영 효율성·안정성 제고와 함께 강화된 보안 인프라 기반의 디지털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네이버 클립, 새 보상모델 도입·정보 태그 강화로 창작자 지원 확대
네이버가 숏폼 플랫폼 '클립'에 창작자 수익 모델과 정보 태그 기능을 대폭 강화하며 생태계 확대에 나섰다. 클립은 숏폼 영상뿐 아니라 이미지·텍스트 기반 콘텐츠까지 아우르며 9월 기준 일평균 이용자 1000만명을 돌파했다. 네이버는 최근 도입한 광고 인센티브 프로그램에 더해 홈피드에 노출되는 숏폼 영상까지 보상 범위를 넓히는 '피드형 보상' 모델을 추가한다. 11월 시범 운영 후 내년 정식 도입 예정이다. 창작자 지원도 확대된다. 브랜드 협업을 지원하는 '스폰서십 프로그램', 스마트스토어 연계 '쇼핑 커넥트', 시즈널 챌린지 등 다양한 보상 제도가 운영 중이다. 콘텐츠 신뢰도 강화를 위해 정보 태그 기능도 강화된다. 장소·쇼핑 태그 확장과 함께 방송·영화 등 엔터테인먼트 태그가 추가되며, 이용자가 실제 구매·방문한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인증 마크'도 도입된다. AI 기반 자동 태그 추천 기능과 '장소기록'·'쇼핑기록' 탭도 추가된다. 또 클립 홈에는 팔로우 창작자의 새 콘텐츠를 모아보는 '구독판', 창작자와의 1:1 대화 기능이 신설되는 등 플랫폼 전반의 편의성이 개선된다.
◆한컴인스페이스 첫 자체 제작 위성 '세종4호', 누리호 4차 타고 발사
한컴인스페이스가 위성 자체 개발 기술 내재화의 첫발을 뗀다. 한컴그룹 계열 AI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한컴인스페이스는 시스템 설계부터 체계 종합, 운용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한 초소형 위성 '세종 4호'를 오는 27일 누리호 4차 발사에 탑재되어 발사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발사하는 '세종 4호'는 한컴인스페이스가 보유한 실시간 운영체제(NEOS RTOS)와 비행 소프트웨어(FSW)를 적용했다. 이 운영체제는 탑재컴퓨터(OBC)를 구동하는 핵심 두뇌 역할을 담당하며, 비행 소프트웨어(FSW)는 위성 자세 제어와 임무 수행 등 실질적인 운용을 맡는다. 이와 함께 국산화에 성공한 태양 전지판 및 구조체 등 하드웨어(HW)도 장착됐다. 한컴인스페이스는 극한의 방사선과 온도 변화를 견뎌야 하는 우주 환경에서 이러한 핵심 SW와 HW를 성공적으로 통합·운용하는 역량을 검증함으로써, '위성 체계 종합 기업'으로서의 첫 실증 무대에 오른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전국 CU 편의점서 주류 픽업 서비스 오픈
카카오는 BGF리테일과 협력을 통해 선물하기 내 주류 전문관 'CU BAR'를 열었다. 이용자는 선물하기를 통해 와인·위스키·전통주 등을 간편하게 주문하고 전국 약 1700여개 CU점포에서 원하는 시간에 픽업할 수 있다. 'CU BAR'에서는 ▲와인 924종 ▲위스키 470종 ▲맥주 및 하이볼 125종 ▲전통주 82종 ▲사케 218종 등 총 1800여 종에 달하는 주류 상품을 만날 수 있다. 'CU BAR'에서는 단독 주류 라인업도 선보인다. ▲글렌그란트 아보랄리스 CS 위스키, CU단독브랜드인 ▲음mmm!와인과 ▲피마원하이볼 등 차별화된 상품을 통해 트렌디한 주류 선물 경험을 제안한다. 선물하기에서는 'CU BAR' 오픈을 기념해 11월 17일부터 30일까지 경품 이벤트와 한정판 위스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선물하기에서 CU 픽업 상품을 구매하고 픽업을 완료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또 '나에게 선물' 탭을 통해 ▲히비키 ▲야마자키12년 ▲하쿠슈 등 희소성 있는 재패니스 및 프리미엄 위스키 한정 판매도 진행한다.
◆NC AI, '바르코 보이스' 활용 제2회 게임제작 공모전 개최
NC AI가 자사의 음성 합성 기술 '바르코 보이스'를 활용한 제2회 게임제작 공모전(Voice편)을 개최한다. 참가 접수는 11월17일~12월5일, 결과물 제출은 12월31일까지다. 참가자는 바르코 보이스로 제작한 5분 이내 시연 영상과 설명 문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심사 기준은 ▲바르코 보이스 활용도 ▲독창성 ▲완성도이며, 총상금 500만원이 지급된다. 인공지능 음성 기술을 게임성과 스토리텔링에 어떻게 창의적으로 녹였는지가 핵심 평가 요소다. '바르코 보이스'는 감정·말투·발화 리듬까지 조절 가능한 고품질 TTS 기술로 올해 안에 SaaS 서비스로 공식 론칭될 예정이다. NC AI는 바르코 보이스 외에도 바르코 3D·사운드·트랜스레이션 등 멀티모달 창작 플랫폼을 확대하고 있으며 글로벌·사운드 디자인 등 후속 공모전도 추진한다.
◆이스트소프트, 세계 최고 권위 AI 학회 EMNLP 논문 채택
이스트소프트가 자사 AI 자동 더빙 기술 연구로 세계 최고 권위 자연어처리 학회 EMNLP 2025에 논문을 채택됐다고 17일 밝혔다. 논문은 원본 영상의 화자 발화 시간·리듬과 동기화되는 다국어 AI 더빙 기술을 제안한 연구로 기존 자동 더빙 시스템의 '발화 길이 불일치' 문제를 해결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구진은 STT–NMT–TTS 기반 프레임워크에 ▲발화 길이 조정 번역(DT) ▲발화 정지 정보 통합 기술을 도입해 LLM이 원본 음성의 지속 시간을 분석하고 번역 길이를 조절하도록 구현했다. 묵음·말쉬기까지 반영해 원본과의 싱크를 자연스럽게 유지하는 방식이다. 실험 결과 기존 상용 AI 더빙 대비 영상·음성 싱크 정확도 24%, 다국어 청취 만족도 12% 향상 효과가 확인됐다. 이스트소프트는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페르소 AI 더빙' 등 자체 서비스 고도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카카오모빌리티, 미디어렙 3사와 DOOH 연동 MOU
카카오모빌리티가 국내 대표 미디어렙사인 KT나스미디어, CJ메조미디어, 인크로스와 손잡고 디지털 옥외광고(Digital Out of Home)를 프로그래매틱 방식으로 연동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옥외매체에 대한 단순 광고 송출을 넘어, 실시간 광고 거래와 데이터 기반 효율 분석이 가능한 수준의 기술적 연동을 추진하는 것으로, 자동 입찰 방식인 프로그래매틱 광고가 옥외매체에도 가능해져 광고 생태계가 한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최근 미디어렙 3사와 각각 MOU를 체결하고, ▲DOOH 등 옥외광고 상품 기획 및 판매 협력 ▲광고 플랫폼 간 연동을 통한 프로그래매틱 광고 구현 ▲옥외광고 상품 공동 기획 및 미디어 패키지 개발 ▲공동 마케팅, 광고 효과 측정 등 시장 경쟁력 강화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사업자별로 분산되어 있던 옥외매체를 카카오모빌리티의 단일 CMS를 통해 표준화한 뒤, 미디어렙사의 광고플랫폼과 실시간 연동 가능한 구조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기존 수동 송출 중심의 옥외광고 운영 방식과 달리, 카카오모빌리티와 미디어렙사간 협업으로 매체 크기와 사업자가 각각 다른 중소형 사이니지부터 대형 전광판까지 단일 CMS와 광고플랫폼 연동을 통해 옥외광고의 표준화와 효율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드림어스컴퍼니 플로, '11번가 더블 혜택 프로모션' 진행
드림어스컴퍼니의 음악 플랫폼 플로(FLO)가 온라인 쇼핑몰 11번가 고객을 대상으로 T멤버십 제휴 혜택과 네이버페이 포인트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11번가 더블 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플로는 11월 17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11번가에서 받은 쿠폰으로 플로에서 T멤버십 이용권을 신규 구매한 고객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3천 원 상품권을 추가 제공한다. 11번가 고객이라면 누구나 11번가 앱 및 PC에서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해당 더블 혜택은 11번가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쿠폰을 복사한 뒤, 플로 앱 또는 웹사이트에서 등록하면 받을 수 있다. 플로 T멤버십 이용권을 구매하고 경품 발송 시점(12월 마지막주)까지 정기결제 상태를 유지하면 T멤버십 이용권을 발급받은 플로 계정의 휴대전화 번호로 네이버페이 포인트 상품권이 자동 발송된다.
◆네이버 전자문서, 기술 혁신으로 탄소 배출 감축 기여
네이버가 국가 디지털 전환의 핵심 파트너로서 안전하고 간편한 대국민 전자문서 발송을 책임지며 디지털 인프라 전환과 탄소 배출 감축에도 앞장서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네이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인증받은 공인전자문서중계자로 2019년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국방부, 국세청, 성평등가족부 등 다양한 공공기관 전자문서 700여 종을 안정적으로 발송하고 있다. 특히 최고 수준의 보안성, 안정성을 입증해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국방부, 성평등가족부 등 주요 공공기관의 '1차 발송자'로서 대국민 핵심 고지를 책임지고 있다. 전자문서 수신부터 인증, 신분증 확인, 납부까지 '네이버앱' 하나로 해결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며 국세청, 국방부 등 주요 기관의 차세대 디지털 인프라 구축에 공헌하고 있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다양한 공공, 금융, 민간 기관이 기존 종이 우편물로 발송하던 안내문, 고지서, 통지서를 전자고지서 형태로 안전하게 전달하며 협력 기관을 늘려가고 있다. 네이버 전자문서 이용자는 네이버앱 메인 화면에서 건강검진표, 국민연금 안내 등 미열람 문서에 대한 알림을 제공받고, 지방세, 도시 요금 고지서 확인, 납부까지 가능하다.
◆네이버웹툰, 대규모 프로모션 '웹툰프렌즈 팡팡위크' 개최
네이버웹툰이 공식 굿즈몰 '웹툰프렌즈'에서 11월 17~23일 일주일간 대규모 프로모션 '팡팡위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웹툰 IP 기반 신상품 95종 데일리 론칭, 최대 87% 할인, 사은품 증정 등으로 구성된 첫 대형 행사다. <마루는 강쥐>, <킬러 배드로>, <시든 꽃에 눈물을> 등 인기작이 참여하며 아크릴 키링, 포토카드, 다이어리, 캘린더 등 굿즈가 매일 새로운 테마로 공개된다. 인기 작품 단행본과 한정 굿즈 예약 판매도 순차 진행된다. 균일가 특가 코너 '99 팡팡특가'를 통해 쿠션·인형 등 100여 종 상품을 초특가로 판매하고, 약 300종의 테마별 할인존도 동시에 운영된다. 매일 오전 11시에는 10% 오픈런 할인쿠폰(선착순 500명)이 제공된다.또 5만원·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커피 쿠폰과 쿠키 기프트카드를 증정하며, 참여 작가들의 축전도 웹툰 작가홈과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KT나스미디어-카카오모빌리티, 국내 최초 DOOH 실시간 연동 구축
KT그룹의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 기업 KT나스미디어가 카카오모빌리티와 업계 최초로 디지털 옥외광고(DOOH)를 프로그래매틱 방식으로 실시간 연동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옥외매체에 대한 단순 광고 송출을 넘어 실시간 광고 거래와 데이터 기반 효율 분석이 가능한 광고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자동 입찰 기반의 프로그래매틱 기술을 옥외매체에 적용함으로써, 온라인 중심으로 발전해온 광고 거래 방식이 오프라인까지 확장되는 산업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DOOH 상품 기획 및 판매 협력 ▲광고 플랫폼 간 연동을 통한 프로그래매틱 광고 구현 ▲ 광고 효과 분석 및 공동 마케팅 ▲미디어 패키지 공동 개발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S2W, 인터폴·유로폴 '사이버프로텍트 II' 참여
에스투더블유(S2W)가 인터폴·유로폴 주도 글로벌 합동 작전 '사이버프로텍트 II'에 공식 참여했다. 이번 작전은 온라인 기반 인신매매·불법 이주 조직을 식별하고 범죄 네트워크를 와해하기 위한 해커톤 방식의 국제 공조 수사로, 10개국 수사관이 참여했다. 작전 결과, 잠재적 밀입국 조직 연계자 79명, 175건의 인신매매 관련 문건·파일, 269건의 SNS 계정·URL 등이 적발됐다. 이번 분석의 특징은 단순 데이터 수집을 넘어 행위 패턴·협상 방식 등 범죄 문맥까지 분석해 네트워크 구조를 입체적으로 파악했다는 점이다. S2W는 민간 기업 중 메타와 함께 유일하게 초청돼 자사의 안보/치안 AI 플랫폼 '자비스(XARVIS)'를 중심으로 다크웹·텔레그램·가상자산 등 히든 채널 분석을 지원했다. 다크버트(DarkBERT)와 지식그래프 기반 교차분석 기술을 활용해 밀입국 경로·위조 문서 판매 계정 등 주요 활동 양상을 도출하는 데 기여했다. S2W는 인터폴 '게이트웨이 이니셔티브' 파트너 선정 이후 첫 대규모 국제 공조 성과로 향후 해외 사법기관 협력과 글로벌 치안 AI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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