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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SK하이닉스 직원, 화웨이에 반도체 기술 빼돌렸다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4.05.28 09:15:12
이 기사는 2024년 05월 28일 09시 12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단독] 중국인 SK하이닉스 직원, 화웨이에 반도체 기술 빼돌렸다 [머니투데이]

SK하이닉스의 핵심 반도체 기술을 잠재적 경쟁사 중국 화웨이에 빼돌린 혐의로 중국인이 국내 법원에서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화웨이는 선발업체의 핵심 기술을 빼돌리기 위해 고액 연봉을 미끼로 직원에 접근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산업기술유출수사대는 지난 4월 중국 국적 30대 여성 A씨를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검찰은 이달 초 A씨를 기소했고, A씨는 현재 수원지법 여주지원에서 1심 재판을 받고 있다.


[단독] 반도체장비 글로벌 빅4… 한국기업에 '특허 공습' [동아일보]

글로벌 반도체 장비업계 '빅4'의 국내 특허 등록 건수가 최근 4년 사이 2배 이상 뛴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등록한 특허를 무기 삼아 국내 기업들을 상대로 특허 분쟁을 동시다발적으로 벌이고 있는 것으로도 나타났다. 한국은 반도체 제조 강국이지만 장비 분야는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견·중소기업이 대부분인 국내 장비업계는 글로벌 선두업체들의 특허 공습에 성장의 싹이 꺾이고 있는 상황이다. 27일 동아일보가 특허청으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해외 반도체 기업의 국내 특허 등록 현황에 따르면 미국 어플라이드머티리얼스(AMAT), 네덜란드 ASML, 미국 램리서치, 일본 도쿄일렉트론 등 글로벌 장비 1∼4위 업체의 특허 등록 건수는 2019년 585건에서 지난해 1266건으로 116.4% 급증했다. 이들 기업은 최근 3년간 매년 총 1000건 넘게 국내에 특허를 등록하고 있다. 


[단독] 이재용·최태원·정의선·김동관, 모하메드 UAE 대통령 만난다 [조선비즈]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 김동관 한화 부회장 등 재계 주요 총수가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연합국(UAE) 대통령을 만난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 등 주요 그룹 총수는 28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모하메드 대통령과 티타임을 갖는 것으로 전해졌다. 모하메드 대통령은 이달 28~29일 이틀간 한국을 찾는다. UAE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모하메드 대통령은 UAE 7개 토후국 중 최대국인 아부다비의 국왕인 동시에 UAE 대통령이다. ... 이번 UAE 대통령의 방문으로 협업이 기대되는 분야는 원전·방산·건설 등이다.


[단독] 정부, 테슬라 '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 들여다본다 [동아일보]

정부가 자율주행 차량을 개발하는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에 대해 개인정보 유출이나 사생활 무단촬영 등 개인정보보호법 침해 여부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차량에 부착된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이 테슬라 본사가 있는 미국 등으로 송출되는 과정에 문제가 없는지 들여다보고 있는 것이다. 정부는 테슬라 외에도 자율주행 차량을 개발하는 자동차 업체 전반에 걸쳐 조사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따르면 개인정보위는 테슬라 등 자율주행 차량을 개발하는 회사의 개인정보 처리 방침 등이 국내법을 준수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중이다. 특히 테슬라처럼 해외에 본사가 있는 경우 개인정보가 어느 수준까지 해외로 전송됐는지 확인할 방침이다. 올 하반기 내로 조사를 마무리하고 문제가 발견되면 시정 조치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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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현대차, MS·메타·AWS와 손 잡았다…오버추어 가입 [한국경제]

현대자동차그룹이 개방형 지도 데이터 플랫폼인 오버추어 맵스 파운데이션(이하 오버추어)에 가입했다. 오버추어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메타,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해외 빅테크 기업 및 독일의 지리정보기업인 톰톰 등이 '구글맵 종속'에서 벗어나기 위해 설립한 프로젝트형 재단이다. 27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최근 오버추어의 신규 회원사로 가입했다. 글로벌 자동차 업계 중에선 폭스바겐그룹에 이어 두 번째다. 이에 따라 오버추어 전체 회원사는 28개사로 늘어났다. 오버추어 관계자는 "현대차그룹 등 신규 회원사들은 차량 공유 서비스와 내비게이션을 위한 지도 애플리케이션, 자율주행차량용 내비게이션과 같은 새로운 형태의 지리 정보 시장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버추어는 오는 8월 상용화가 가능한 수준의 첫 개방형 지도 데이터를 출시할 예정이다.


[단독] 주총 후 두달새 -30%…한미 오너일가 '마진콜' 경보음 [서울경제]

한미사이언스 주가가 불과 두 달 만에 30% 급락하면서 한미약품그룹 오너 일가 주식담보대출에 '마진콜(추가 증거금 요구)' 경보가 들어왔다. 주가 하락으로 지분 가치가 떨어지면 기존에 받은 주담대를 일부 상환하거나 담보를 추가로 제공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면 금융사가 반대매매로 대출금을 회수하게 된다. 기존 주담대의 마진콜은 3만 원 초반에 집중된 것으로 전해졌다. 임종윤·임종훈 형제가 극적으로 주주총회에서 승리해 이사회에 입성한 뒤 주가가 하락하면서 소액주주의 불만도 커지고 있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미사이언스 주가는 정기 주주총회가 열린 3월 28일 4만 4350원에서 이날 3만 1350원으로 29.3% 하락했다. 한미 오너 일가 갈등이 주총을 계기로 일단락되기는커녕 잔여 상속세를 해결하지 못해 '오버행' 우려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유통가 'PB영업' 제동 걸리나…공정위 쿠팡심의에 촉각 [연합뉴스]

쿠팡의 자체 브랜드(PB) 상품 부당 우대 의혹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의 전원회의 심의가 임박하면서 유통업계도 그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의혹의 사실관계를 두고 공정위와 쿠팡의 입장이 팽팽하게 엇갈려 결과를 예측하기는 쉽지 않다. 무엇보다 업계는 심의 결과가 대부분의 온오프라인 유통 플랫폼이 운영하는 PB 판매 관행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하는 분위기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오는 29일 해당 사안에 대한 전원회의 심의를 진행한다. 안건의 핵심은 쿠팡이 상품 검색 순위 알고리즘을 조정해 직매입 상품과 PB 상품의 검색 순위를 상위에 고정 노출했는지 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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